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오늘은 예닮삶 마지막 날, 세계선교대회 마지막 날로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예닮삶 시간동안 하나님은 때로는 이슬비와 같이 축축이 적셔주시는 은혜로 때로는 폭포수와 같이 부어주시는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는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마지막 주에는 새벽에 5시에 예배를 듣고 저녁 8시에 또 다른 말씀을 들으니 육신은 피곤하였지만 우리의 영은 말씀으로 충만하게 채워졌습니다.
중간에 두 번 사정이 있어 못 들었지만 인터넷을 통하여 들으면서 또 다른 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값없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디모데후서 4:1#12336;2)
바울은 나이를 정확하게 잘 모르며 60#12336;65세 정도의 나이에 순교를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바울의 유언을 기록한 것은 디모데후서 4장입니다.
바울은 성경 중에서 13권을 남겼으며 히브리서는 누가 썼는지 정확히 기록이 되어있지 않지만 바울이 쓴 것으로 알고 있어 총 14권이나 되는 신약의 대부분을 썼습니다.
로마에서 두 번째 투옥이 되고 마지막 순교 전에 이 말씀을 썼습니다.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의 네 편으로, 바울이 옥중(獄中)에서 쓴 편지(便紙)옥중서신입니다
에베소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디모데에게 당부한 목회서신입니다.
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전도와 선교입니다.
예수님은 부활 후 열한 번 나타나셨으며 5번 똑같은 영혼 구원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가복음 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요한복음 20: 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3:10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 ???>
교회의 존재 목적이 어떤 시스템이나 모임 중에서도 그 일을 왜 하느냐가 중요하며 그 목적이 전도와 선교에 있습니다.
전도는 복음을 전하여 작은 교회든 큰 교회든 섬겨서 함께 성장하는데 있습니다.
선교는 지리적, 장벽을 넘어 보내고 나가는 것입니다.
한국에 와서 사는 외국인을 전도하는 것이고 외국에 가서 한국인에게 복음을 전한다면 선교입니다.
전도는 제자 화의 기초를 닦는 것이라면 선교는 제자 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결국 궁극적인 목표는 영혼을 구원하여 하나님을 믿게 하는 것입니다,
어저께 말씀을 전한 신갈렙 선교사는 암이라는 병으로 병이 걸려 고생하고 나서 암센타를 설립하여 암 치료하는 방법을 하여 전도를 합니다.
그가 전한 나라가 120여 나라에 복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말씀을 전하여준 양준석 선교사님도 늦게 신학을 하였으며 13살이나 많은 사모가 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선교를 하는데 제가 음으로 양으로 도와주었습니다.
영어 학원을 허가를 내었는데 학원이름이 명진 학원이었습니다. (^^^)
우리 교회에서 하는 법인이 예닮소원입니다.
제가 예수님을 많이 닮지 못했지만 법인명을 공모하다 보니 예닮소원이 많이 나와서 채택을 하였습니다.
주닮삶도 괜찮지 않을까요?
한 영혼이라도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 되어야 할 줄로 압니다.
예수님은 어떤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니고 다스리고 계십니다.
한 유치원에서 하늘나라는 어떤 사람이 가지요? 라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 그러자 한 어린 학생이 죽어야 갑니다.(?)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과의 차이가 전혀 없지는 않습니까?
저는 저 자신이 죽고 주님이 온전히 다스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목표가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가 복음 선포를 통한 영혼 구원입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동국대에서 특강을 하실 때 불교에도 진리가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길이요 진리이지만 세상적인 진리는 어떤 종교나 사상에도 있습니다.
우연히 불교방송을 틀다가 108번을 하면서 외는 주문이 나만 잘났다고 뻐기는 죄를 자백하는 모습을 보면서 거의 성경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몇 년 전에 내 탓이오 라고 천주교에서 사용을 한 좋은 말도 있습니다.
종교다원주의는 안되며 예수님만이 참된 길이요 진리입니다.
두 번째는 공동체를 세워나갑니다.
지금은 과거처럼 교회를 세우는 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사과 씨를 심으면 사과 열매가 나오는 것처럼 영적인 교회를 세우면 영적인 사람들이 나옵니다.
영적인 교회를 세우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세 번째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제자화입니다.
<베드로전서 1:16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믿는 자는 구별된 즉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달리 정직하고, 충성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과 결혼을 하였다면 그것은 정말 잘한 일이야 라는 칭찬을 들어야 합니다.
네 번째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우리교회는 2020비전을 선포하고 이일을 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200명의 선교사, 200개 교회개척, 전교인 단기선교, 매월 선교헌금 드리기 등을 하고 있습니다.
갈색인 소가 푸른 풀을 먹고 흰 우유를 만드는 것을 과학이 설명해 주시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해하고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 나라가 인간의 좁은 생각으로 이해가 가지 않지만 믿음의 사람은 이 일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다섯 번째는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병을 고쳐주었을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로마서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거룩하신 주님!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 공동체를 세워나가며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결국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