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것이라.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 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이사야 43:1#12336;3)
인생은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존재입니까?
이 명제를 가지고 가수 최희준은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유한한 생명을 가진 인간으로서는 나라고 하는 존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입니다.
성경은 분명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것 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져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였기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에서 이 말씀을 붙잡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성경 속에서도 위대한 사람 100명 중 90명이 자신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들어서 쓰셨습니다.
<로마서 12:16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사도바울을 보셔요?
그가 못생겼으며, 남들의 병은 고쳤으나 자신의 병은 고치지 못하였으며, 안질 병으로 고생하였으며, 병이 떠나도록 기도하였지만 응답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11:30 내가 부득불 자랑할찐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4.5와 4가 경쟁을 하면 4.5가 0.5차이로 이깁니다.
그러나 5는 이길 수가 없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기기 위하여 점을 빼서 41이나 이겼습니다,
점 하나로 이렇게 바뀌어 질수 있습니다.
우리도 열등감의 점 하나를 빼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내 모습 이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 난 사람은 잘 난사람대로 못난 사람은 못난 사람대로」 유행가 가사입니다.
빨간 꽃, 분홍 꽃, 노란 꽃, 작은 꽃, 큰 꽃 등 만물이 다 다르게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부 싸움을 자주 하는 나에게 찾아오셨습니다.
너 네 부인을 뜯어 고쳐서 내 마음에 맞는 대로 고쳐서 쓸 생각을 버리고 그대로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정에서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야 준다면 갈등이 적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 기준으로 맞추려고 하니까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 중에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십시오.
미국 대통령인 지미카터가 해군에 입대를 하기 위하여 성적표를 752명 중에 29등의 성적표를 냈습니다.
그러자 넬슨제독이 보더니 지미야 너는 최선을 다한다면 더 잘 할 수 있었을 터인데 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모토로 삼아 최선을 다하여 대통령 자리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주님! 내가 여기 있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도 다른 사람들은 어쩌면 좋겠습니까? 라고 할 때 어린 아이가 떡 다섯 개와 고기 두 마리를 가져왔습니다.
예수님이 축사하시고 떼어주시자 먹고 남은 떡이 12광주리나 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성가대를 하다 보면 직장 일에 바쁘다, 아이들을 돌보야겠다며 이런 저런 핑계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가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주여!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나를 써 주옵소서! 라고 하면서 시작하면 주님이 바쁜 일들을 정리를 해 주십니다. 할렐루야!
주님은 헌신하기를 바라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사용하십니다.
장애인 소녀가 은혜롭게 쓴 복음 성가를 들려줍니다.
똑바로 보고 싶어요 주님 온전한 모습으로 똑바로 보고 싶어요 주님 곁눈질하기 싫어요.
하지만 내 모습은 온전치 않아 세상이 보는 눈은 마치 날 죄인처럼 멀리하며 외면을 하네요.
주님 이 낮은 자를 통하여 어디에 쓰시려고 이렇게 초라한 모습으로 만들어놓으셨나요.
주님께 드릴 것은 사모하는 이 마음뿐 이 생명도 달라시면 십자가에 놓겠으니
허울뿐인 육신 속에 참 빛을 심게 하시고 가식뿐인 세상 속에 밀알로 썩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