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기승전결(2)
저는 죽을병으로 아파트 한 채 값을 날렸지만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습니다.
10년 동안에 600억이나 되는 돈으로 성전을 사고 지었습니다.
잠도 거의 안 올 지경도 있었지만 수차례 있었지만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 10:13)
그리고 20년 넘게 부흥강사로 돌아다니면서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고명진 목사님은 초교파 적이며 시세와 풍세를 아는 영적 센스가 넘치는 사람입니다.
저는 책을 보면 머리가 아픕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에 대하여 삭개오는 갈증, 긍정, 열정 세 가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갈증이 없으시나요?
그런 뽀사시한 집구석에 살고 있지만 갈증이 없는 삶입니까?
20년 전에 소천을 하겠지 하였는데 영생을 얻었으니 오래 살 것 같습니다.
말씀이 감동으로 가다오고 쓰나미가 되어 울려 퍼졌습니다.
주의 궁전에 사는 한 날이 이 세상에서 사는 천년보다도 더 좋습니다. 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뭐가 그리 좋을까 하지만 정작 본인은 좋아서 하는 일입니다.
목마름이 건강의 비결이며 일을 성취하는 원동력입니다.
절대긍정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살아나가며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절대긍정의 힘입니다.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해도 해도 피곤하지 않는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사람에 대한 욕심이 많으며 그 중에서 한 사람을 만나기를 고대합니다,
한국 축구가 좋은 지도자 한 사람을 만나서 잘 했던 것처럼 좋은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들이대 출신인 미스코리아 이성애씨의 간증입니다.
아버지가 울산에서 의사를 하시고 있으며 세 가지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현실에 최선을 다하고, 즐겁게 일을 하며, 고마움 마음으로 하라고 가르쳤답니다.
어떤 탤런트를 가졌는지 잘 모르지만 이성애씨 아버지의 가르침이 성경적이다.
나는 제자훈련에 목숨을 걸었지만 실제로는 대중스피치가 더 좋습니다.
체력적으로 운동을 잘 못하며 최동원 선수가 나와 동갑나기이다.
그러나 운동을 잘 한다고 늦게 죽는 것도 아니고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골프를 하다가 잘 안 되어서 골프를 그만 두었습니다.
집에서 마늘을 까라하면 까고 까다보면 재능이 있다면 그 길로 나가면 됩니다. ^^^^^^^^^
자신이 개고 나오면 달걀이 되지만 남이 깨고 나오면 후라이가 됩니다.
예닮삶 20일 시작하면 끝나게 됩니다.
그저 참여하면 됩니다.
열정은 해도 해도 포기하지 아니하는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맹인 거지 바디메오를 만나서 치료해 주셨습니다.
시끄러워서 제지를 할수록 더욱 소리를 질렀습니다.
삭개오는 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여리고 길가에 앉아서 찬스를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기도의 자리를 사수하시기 바랍니다.
경건의 모양인 겉껍데기를 갖추십시오.
양에서 질이 나옵니다.
건축을 하면서 수많은 사고를 경험하였습니다.
우리 교회에 삭개오처럼 키가 작은 유현태 집사님이 있습니다.
무려 1억 5천만 원이 전도하는데 들었습니다,
내가 주님의 일을 하면 주님께서 나의 일을 책임을 져 주십니다.
한계를 뛰어넘는 믿음의 도전을 하다보면 이루어 주십니다.
중풍병자도 모든 사람이 안 된다고 하였지만 그를 불쌍히 여긴 친구들에 의하여 지붕을 뜯고서 예수님을 만나 치유를 받았습니다.
조금만 더 한다면 이루어질 것입니다.
지하철에서 다리를 쭉 뻗으면 자리가 생깁니다.
우리교회는 영혼 구원만을 외치는 성경위주로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곳에 그대로 머무를 수는 없지 않습니까?
빚이 있으니까 빛으로 나와야 합니다.
바쁠 때가 전도하는 시간입니다.
타이트 하게 살아가다보면 한계를 뛰어넘다 보면 이루어집니다.
자발적 불편을 감수한다면 덤벼라, 전투력이 생겨납니다.
불안한 상태로 있는 삭개오에게 내려오라고 하십니다.
우리 교회에 20년 전에 젊은 교수가 갑자기 죽었습니다.
그 부인이 부조돈을 건축헌금 종자돈으로 내었습니다.
그 부인이 보험을 하였는데 한 마디로 대박을 내셨습니다.
그리고 어린 아들이 있었는데 아들이 잘 성장하여 이쁜 색시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축복기도를 받고자 얼마 전에 왔습니다.
주님에게 헌신하면 피할 길을 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교회는 건축하는 것을 포함하여 총 800억 원이 들었습니다.
십시일반으로 헌금을 하였고 우역곡절 끝에 공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록펠러는 돈 버는데 는 악덕기업자로 치사빤쓰였습니다.
죽을병이 걸려 회개하고서 엄청난 기부를 하며 살았습니다.
이응준 권사님은 예배당을 20개를 지어주고 이민을 갔습니다.
그 교회 중 권사님이 지으신 교회 출신이 저이며 미국에 가서도 아파트를 100채나 가진 재벌수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주님께 헌신하다 보면 본류가 되기도 하며 한류가 되기도 합니다.
삭개오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 것처럼 우리도 삭개오처럼 회개하여 믿음의 반열에 서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시어 우리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