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17(토) 출25:10-22 내가 너와 만나고
<14)그 채를 궤 양쪽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16)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지며
@궤를 메고? 내 가는 곳에, 마음 머무는 곳에 같이 모시고 가야 할 말씀의 증거판. 그날 그날 주시는 말씀 묵상.
내가 어깨로, 온 몸으로 메고 가야 한다. 머리에라도 이고지고.
<20)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나의 회개한 죄 그 펴신 날개로 덮으시며, 독수리 날개로 나를 업어 나르셔서 출애굽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20)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그얼굴을 서로 대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불꽃 같은 눈동자로 삶의 증인이 되며, 으쌰으쌰 말씀으로 힘내라 격려자가 되며,
서로에게 교훈과 책망의 권면자가 되는 목장 지체들.
<22)거기서 너와 내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말씀의 증거궤 위에서 청색 자색 홍색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목장 지체들의 삶의 나눔 가운데 나를 위한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는 명령 들려 주시는 하나님. 샬롬.
어느 지체의 권면, 퇴직하면 당장 무엇 결정하지 말고, 작은 알바 몇 가지 하면서 쉽게 가라. 밤 줍기, 감 따기, 일용직 등등, 봉급쟁이 몇십 년, 다 아는 것 같지만, 모르는 것 투성이,
한 두 가지 씩 새로운 것 보일 것이다. 처음엔 가벼운 터지로 한 두 가지 쉬운 것부터 나를 테스트해 보라.
때론 어려운 말씀 묵상. 그래도 말씀 따라 가벼운 터치로 쉽게 쉽게 두리둥실 흘러가 보는 내 큐티.
이렇게라도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에게 저 여기 있어요 손 들고 간다. 아직도, 언제나 초딩 1년생.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