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한복음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오늘은 교회의 직분자인 은사별로 모인 위원회의 위원장들이 아름답고 밝게 찬양을 해 주셨습니다.
다른 유형으로는 남, 여 선교회, 장로회, 지역, 교구 등 많은 조직이 있습니다,
연말이 되면 각 기관의 장을 선출하는데 내가 회장이 되어야만 한다고 하면 미성숙한 사람입니다.
직분을 맡는 것이 사양을 하는 마음은 괜찮지만 내가 되어야만 한다고 고집을 부리면 미성숙한 사람입니다.
다섯 살 먹은 어린 아이와 서른다섯 살 먹은 아버지가 씨름을 하면 서른다섯 살 먹은 아버지가 이기면 덜 성숙한 사람이다.
위원장을 뽑을 때 당신이 위원장을 하십시오.
우리가 적극적으로 도와줄께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입니다.
위원회의 위원장은 섬기는 사람이며 양보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사람이 맡았으면 좋겠습니다,
예닮삶을 하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도록 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어떤 청년이 백년가약을 맺고 희망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아파트도 있어서 신랑, 신부가 될 수업을 하며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에 신부 가정이 문제가 생겼습니다.
한 달 후에 아버지가 사업이 망하여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결혼하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였고 신랑 될 사람이 내가 당신에게 아프트를 마련했다고 한 것이 거짓말이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월급도 절반 수준밖에 갖다 주지 않았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친정집의 사업도 이제는 잘 되었습니다.
신부의 마음속에 남편이 월급도 약속한 것의 절반도 안주고 아파트도 샀다고 하였는데 속은 것 같아서 친정 엄마에게 불평을 하였습니다.
왜 이런 남자를 만나서 불행하게 살고 있는지? 푸념을 늘어놓았습니다.
친정 엄마는 자기 집을 사준 것이 사위이며 자신들이 어려울 때 도움을 준 사람이 사위였음을 이야기 하지 말라는 것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 딸은 남편을 업신여긴 잘못을 후회하고 그 이후로는 훌륭한 남편을 잘 섬기고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청춘 남녀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너무 사랑하여 결혼까지 약속을 하였습니다.
신랑 될 사람이 군대에 갔고 일주일마다 면회를 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후로는 면회도 오지 말고 다른 데로 시집을 가라는 편지를 남겼습니다.
면회가 안 되자 신부가 될 사람이 부대장에게 간청을 하여 면회를 갔습니다.
부대장에게 자신이 폭발물 사고로 다리를 절단하였다는 말을 절대로 말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신부 될 사람의 간청에 못 이겨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신랑 될 사람을 만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였지 당신의 다리를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라고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사랑이 무엇이죠?
그런 여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 사람이 교동 풍림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거기에 장로님, 집사님, 목사님도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사는 목사님도 그런 여자가 있습니다. 헤헤헤헤
그런 남자가 우리교회는 있다. 없다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하하하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13:4#12336;7)
만약 예수님을 닮았다면 삶속에서 나타나야만 합니다.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편이지만 필이 꽂히면 보고야 마는 성격입니다.
성도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알려고 간혹 봅니다.
미국에 가신 목사님이 다운로드를 해 주어 보았습니다.
상도를 보았는데 상도는 50부작이며 1회가 48분에서 50분정도가 걸립니다.
이틀 만에 거의 쉬지도 않고 보았습니다.
몇 번을 본 것은 내 딸 서영이다.
그 드라마는 치유와 회복이라는 차원에서 보았습니다.
가정교사를 하였으며 아버지가 없다고 속이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들통이나서 이혼을 하게 됩니다.
이혼을 원해서 시켜주었지만 마지막에는 사랑하여서 합치는 해피엔딩으로 끝마쳤습니다,
이 모습이 예수님 닮은 모습이 아니겠어요?
<요한복음 13:34#12336;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진정한 사랑은 끝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쁘니까? 공부를 잘 하니까? 돈이 많아서 사랑하는 것은 일시적인 사랑입니다.
주님처럼 조건이 나빠도 사랑하는 것이 끝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가 손해 보는 것이 사랑입니다.
제사는 희생이며 예배드린 다는 것은 자신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하여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우선순위를 주님에게 두며 살아갑니다.
주님의 사랑은 한결 같은 사랑입니다.
결혼식 때 신랑, 신부가 서약을 합니다.
목사 앞에서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죽음이 갈라놓기 전까지 사랑하겠습니다.
결혼반지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둥그런 것은 영원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금가락지는 변화지 않음을 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부로서 하나님과 약속을 합니다.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기 전까지는 사랑을 하겠다고 먼저 하나님께서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신랑 되신 예수께서 강림하실 때 등불 들고 주 맞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조금만 일이 잘 안 풀리면 ‘하나님이 살아계십니까?’ 라고 투정을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 우리도 주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 주옵소서!
나도 주님의 사랑을 본 받아 어떤 여건 속에서도 하나님과 가족을 사랑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