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니
오늘은 기도하면 받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한복음 16:24)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고난주간 목요일에 수건을 두르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
그 때 베드로가 내 발을 1)절대로 씻지 못하시리 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다고 하자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도 불같은 성격이 있는데 제가 베드로가 아닐까요?
예수님께서는 세족식 날에 제자들의 발을 씻기 신후에 십자가를 지시고 자기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이 때 마귀는 가룟 유다의 마음에 들어가서 예수님을 팔 생각을 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팔 자를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습니다.
자신을 팔 가룟 유다를 아셨습니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했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제자들의 마음속에 근심이 가득하여지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1)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하십니다.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처소는 영어로 맨션이라고 하며 말씀으로만 가는 맨손(?)으로 가는 아파트입니다.
빈손으로 가는 처소 즉 맨손을 해석이 잘 되지 않았을까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한복음 14장과 16장에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성령은 파라(곁에) 클레토스(위로자)란 뜻입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모인 공동체가 에클레시아이며 파라처치는 선교단체를 말합니다.
첫째로 성령님을 받아들이면 예수님을 주로 시인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훼방하면 용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주님을 믿지 않았던 죄와 주님께 훼방하였던 죄를 회개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떠나셔야만 성령님이 오십니다.
두 번째 증거는 쓰는 언어들이 달랐습니다.
<사도행전 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어제는 육두문자를 썼던 사람이 영혼구원, 사랑 등 언어가 바뀌었습니다.
요즈음 중고등학생들이 욕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는데 성령이 임하면 존경의 언어로 바뀝니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들은 신령한 언어들을 골라서 사용합니다.
어제까지의 관심사가 아파트 평수 늘리는 것에서 예수님, 복음에 대하여 관심을 나타냅니다,
세 번째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방언을 말하고, 지식과 예언의 말들을 합니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성령의 역사가 학생들이 공부를 잘 하는 것으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니까 공부를 잘하게 됩니다.
네 번째로는 미래를 꿈꾸는 비전의 사람이 됩니다.
<요엘 2: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과거에 잘 된 것에 이야기 하지 않고 미래, 천국을 이야기 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권능을 받고 주님의 일을 하게 됩니다.
보혜사는 곁에 계신 분, 돕는 분(건져내시는 분), 변호사, 보호자, 인도자, 중보자, 치료자가 되십니다.
우울증, 답답함이 영혼의 문제까지 성령을 받아 해결 받는 우리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령 안에서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을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회중 기도할 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고 끝을 맺어야 합니다.
물론 다급할 때는 주여! 라고 하여도 되지만 회중 기도를 할 때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고 끝을 맺어야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면 시행하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시며 모든 문제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하면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고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