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찾아 오시는 예수님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누가복음 19:10)
오늘 삭개오의 이야기 전인 누가복음 18장에는 응답받는 세 가지 기도의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억울한 과부가 낙망하지 않고 끈질기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로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는 기도입니다.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한 사람은 의롭다고 한 사람은 죄인이라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셋째로 절규하는 기도입니다.
여리고에 들어갈 때 맹인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라는 기도입니다.
19장에는 세리장인 삭개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예수님을 보기 위하여 뽕나무로 올라갔는데 예수님께서 뽕나무 위를 쳐다보시면서 오늘 내가 너희 집에 머물러야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삭개오라는 이름은 의롭다, 순수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삭개오는 불의를 행하였고 토색하였습니다.
이스라엘에서 3가지 천한 직업은 세리, 목수, 어부입니다.
그 중에서 세리는 로마 제국에서 한 구역을 맡아서 하는 사람이고 그 지역에서 1억을 받으라고 하였다면 마음대로 1억을 받아서 냈습니다,
이처럼 악을 행하여 죄인 취급을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마태도 세리였습니다.
여리고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이스라엘의 중요한 관문이었습니다.
제일 오래된 도시였으며 세우면 무너졌습니다.
구약에서 라합의 사건도 이곳에서 일어났습니다.
여리고성을 정복하기 위하여 일곱 번 돌고 함성을 지르자 무너졌습니다.
이 여리고는 다시 세울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6:26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가로되 이 여리고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 하였더라.>
삭개오라는 이름과 전혀 상관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나폴레옹 장군이 막사를 돌아다니다가 보나파르트 너는 나쁜 놈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음 날 조용히 이야기를 한 사병을 물러서 왜 그런 이야기를 하였느냐고 물었더니 보나파르트란 사병이 나쁜 짓을 하여서 나쁜 놈이라고 욕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나파르트(나폴레옹)란 사병을 불러서 네가 나폴레옹이란 이름을 욕먹지 말게 하든지 네 이름을 고치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므로 그리스도인답게 행동을 하여야 합니다,
오네시모는 과거에 무익한 사람으로 주인 빌레몬에게 피해를 끼치고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러나 바울을 만나서 진심으로 회개를 하고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이 오네시모를 받아 주라고 바울은 빌레몬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이름대로 살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성경에 많이 쓰여져 있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자 그 앞으로 달려갔습니다,
아마도 키가 작고 빵빵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삭개오가 갑자기 뽕나무 위로 올라가자 세리 장으로서 볼만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삭개오야 내려오너라. 하시면서 오늘 너의 집에 머무르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남의 것을 울겨내 먹는 것 즉 토색한 것이 있다면 4배로 갚겠다고 말을 합니다,
구약 레위기에는 작은 것을 훔치면 1/4을 조금 더 큰 것이면 1/2을 소 같이 큰 것이면 4배를 갚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든 토색한 물건이 있으면 4배를 갚겠다고 삭개오가 말을 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너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즉 구원을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세리와 창기를 죄인 취급을 하였습니다,
저가 죄인의 집에 드나든다고 죄인의 친구라고 수군거렸습니다.
부자 나사로와 거지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죽어서 부자는 지옥에 갔고 살아서는 개가 헌데를 #54685;을 정도로 거지인 나사로는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나사로를 보내어 친척 중에 회개치 않는 자를 회개케 하라고 요구하였지만 그들 중에서도 선지자가 있으니 그들에게 들어도 회개치 못한다면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죽은 사람들이 죄가 있어서 죽은 것이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너희도 회개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프란시스 쉐퍼는 현대인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진리 없는 교육, 의미가 없는 사랑, 목적이 없이 돈을 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수십억을 가진 구두쇠가 소주와 멸치 몇 개 가지고 혼자서 먹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죽으면 이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쓴 것만 자기 돈입니다.
돈을 많이 남겨두고 죽으면 자식들 싸움만 시킵니다.
재물을 주님의 일에 사용하셔서 하늘의 상급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누가복음 19:10)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찾아오십니다.
스페인에는 팝코라는 이름이 많이 있습니다,
팝코의 아버지가 팝코가 말을 듣지 않자 질책하였더니 팝코가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미안하다 돌아와라는 현수막을 붙였더니 팝코가 8이나 찾아 왔습니다,
돈벼락을 맞아도 좋다는 사람이 있는데 목숨이 몇 개인데 돈벼락을 맞습니까?
부자가 천국에 들어간 이야기가 오늘 본문에 있습니다.
누구든지 어떠한 사람이든지 회개하면 구원을 받습니다,
작은 동기가 큰 역사를 이루게 되듯이 예수님을 믿어 회개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삭개오는 호기심이 많아서 뽕나무 위로 올라갔고 예수님을 만나 구원을 얻었습니다.
돌아와! 돌아와! 라고 예수님을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요나는 니느웨로 가서 회개하라고 하였지만 가기 싫어서 다시스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물고기 배속에 들어가 회개하여 다시 다시스로 가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거기에는 좌우를 분별치 못하는 사람이 12만 명이나 있는 곳입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들의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이사야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오!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우리에게 구원의 은총을 베푸소서!
그리하여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이루어가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