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보라.
오늘은 예닮삶 열 번째 「와서 보라」를 옮깁니다. |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요한복음 4:29#12336;30)
어느 날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요단강을 건너서 갈릴리로 갔지만 예수님은 사마리아를 통과하여 가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행로에 피곤하셨다고 하셨으며 배위에서 피곤하여 주무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으로서 피곤하였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6시 즉 12시에 물을 길으러 사마리아 여인이 왔습니다.
예수님이 물을 달라고 하자 당신이 유대인인데 나를 보고 물을 달라고 하느냐고 여인이 말을 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이르시되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예수님은 네가 여섯 번째 남편과 살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슴이 꿍하고 떨리지 않으면 건성으로 말씀을 읽는 것입니다.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 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첫째로 사마리아로 통행해야만 했습니다.
여리고를 지나가시다가 삭개오를 만나서 삭개오를 구원시켰습니다.
또한 맹인을 고쳐주셨습니다.
우연히 간 것이 아니고 목적이 있어서 간 것입니다.
거라사 지방에서 군대 귀신이 들린 자를 고쳐주셨습니다.
우물가의 여인을 만나 구원에 이르기 위하여 통행해야만 했습니다.
주님은 어디에도 있지만 이 전에서 합심하여 기도하면 만날 수 있습니다.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차이는 예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인간의 몸을 가지시고 찾아오셨습니다.
둘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를 잘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보통 사람들처럼 피곤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인에게 따뜻하게 다가가셨습니다.
이 여인은 보통여인이 아닌 여섯 번째 남편과 살고 있었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다섯 번이나 이혼이나 사별을 하였다면 불쌍한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다시 해석할 수 도 있습니다,
그 여자가 선지자라고 이야기 하면서 예배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의지하였던 것이 돈, 명예, 권력, 건강, 자신 등 소중한 것들을 추구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헷가닥 뒤집어 졌습니다.
예수님은 다가가셔서 장벽을 없애 주셨습니다.
사마리아는 앗수르 침공 때 수도 사마리아가 함락되어서 그 곳에 있는 사람들을 메디나로 데려갔습니다,
그 곳에 남아 있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과 잡혼을 하였습니다.
남방 유다는 바벨론 침공 때 바벨론 사람들이 와서 살았지만 피가 섞이지는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방사람들과 이야기도 하지 않고 눈을 감고 다녀서 이마에 피를 흘리고 다닌 기록들이 있습니다,
슬로보니아 여인에게 자녀의 떡을 개들에게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개 취급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것을 참으신 여인에게 이방인의 벽을 헐으셨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우리를 찾아오실 것입니다.
한센병, 유출병에 걸린 사람을 찾아오신 것처럼 오늘도 찾아 우리를 찾아오실 것입니다.
주님은 문제를 당하고 있는 여러분을 찾아오실 것입니다.
사람들이 우물을 길으러 오지 않는 낮 12시에 예수님은 찾아오실 것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했을 때, 메르스에 전염 되었을 때에 찾아오십니다.
아마 그 여인은 웃저고리를 벗고서 동네에 들어가 말을 하였을 것입니다,
내가 메시야를 만났다. 와서 보라고
슈퍼마켓에서 물건이 싸면 곁에 사는 딸에게도 이야기하고 김집사님에게도 이야기를 합니다.
하물며 우리의 인생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을 만났는데 어찌 가만히 있을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새 생명 축제와 겸하여 예닮삶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강아지라도 데려오시기 바랍니다.
그 강아지 찾으로 주인이 오도록 ^^^^^^^^^^^^^
빌립이 안드레에게 안드레는 베드로에게 전능하신 주님을 만난 것을 전도하였습니다.
이 종이에 적어서 그분의 이름을 적고서 기도하시면 하나님의 때에 전도가 분명히 될 것입니다.
남들이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정작 우리들 본인은 이런 저런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주님 앞에 나와서 주여!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나를 얽어매고 있는 모든 질병, 영적인 문제, 가난 등을 풀어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