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를 살리심 오늘은 여섯 번째 날 담임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죽은 자를 살리심」을 옮깁니다.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 쌔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누가복음 7:11∼17)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의 하인을 고쳐주신 예수님께서는 하루 정도 걸어서 나인성에 도착을 하셨습니다. 과부의 아들이 죽어서 장례를 치르기 위하여 죽은 자를 메고 나오는 장례 행렬을 만나셨습니다. 그 아들은 독자로서 어머니의 소망이며 꿈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였습니다.
부정한 시체는 혈우병, 한센병에 걸린 것처럼 부정하였으므로 그 시체를 만지면 일주일 동안 부정하게 여겼습니다. 율법에서 부정하다고 하신 일을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율법을 뛰어넘는 가장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영적 패러다임, 영적인 도전, 믿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내가 본인 스스로 나가서 구해주셔요? 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중풍병자처럼 중보를 받아서 구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본인의 요구도 아니고 친구도 도움도 받지 않는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살려주신 것입니다.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아래 엎드리어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랐습니다.
죽어서 사흘이나 된 나사로야 일어나라 하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셨습니다. 거라사 광인의 귀신도 쫓아내 주었습니다.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 쌔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였습니다. 수가성에 있는 여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마리아를 통과하셨습니다.
여리고를 지나가시다가 뽕나무 위에 올라간 삭개오를 보고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집에 자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직접 가서 구원을 베푸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도 살리시는 놀라운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것을 거부할 수 없는 은혜 불가항력적인 은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칼빈은 인간의 전적인 부패, 제한 없는 속죄 등을 주장하였습니다. 때로는 나의 노력으로, 다른 사람의 노력으로가 아닌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를 나타내십니다. 이 예수님이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북한의 김정은처럼 힘으로 굴복시키는 사람은 리더십이 아닙니다. 마지막 순간에 나팔소리를 듣고 부활하는 것이 성도들입니다.
열왕기상에는 두 번 나옵니다, 엘리야가 그린 시냇가에서 물이 말랐습니다.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를 않았습니다. 사렛다로 옮겨가서 나무를 줍고 있는 과부를 만나서 자신을 먹여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떡을 가져오라고 하자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두엇을 주어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이 일 후에 그 집 주모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로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나셨습니다.
열왕기하 4장에는 엘리야의 제자 엘리사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나님이 사렙다의 과부와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려주셨습니다. 이것들은 다 엘리야, 엘리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고 기도하여 응답을 받았습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습니까?
죽음이 무엇 때문에 왔나요? 죄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로마서 5:12)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굳이 당사자의 요청이 아니더라도 구원하야 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7: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 <룻기 1:10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 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
합심하여 기도하였더니 옥문이 열리고 옥에 갇혔던 베드로가 나왔습니다. 반드시 이루어지라는 기도를 가하면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하늘의 문이 열리는 기도를 해 보시기 않겠습니까? 절체절명의 불치병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굳게 믿고 기도로, 말씀으로 나아가서 응답받는 일이 일어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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