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사도행전 3:6)
1.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다 힘을 합하여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 쳐서 멸하세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2. 온 인류 마귀 궤휼로 큰 죄에 빠지니 진리로 띠를 띠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참 믿고 의지하면서 겁 없이 나갈 때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3. 끝까지 이긴 사람은 흰옷을 입히고 또 영생 복을 주시니 참 기쁜 일일세 이 어둔 세상 지나서 저 천성 가도록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요한1서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소망, 비밀, 꿈을 가져옵니다.
예수님의 이름에 권세가 있고 기적을 베풀어 주시며 어두움을 물리쳐 주십니다.
포로된 자에게는 자유를 가난과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풍요로움과 치료를 해 주십니다.
귀신들린 사람을 치유하기 위하여 2000마리나 되는 돼지를 희생하시면서 까지 사랑을 베풀어 주십니다.
심지어 죽은 자까지도 살아나는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새로운 사람들로 과거의 삶을 탈피하는 새 사람이 됩니다.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려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이 사람들이 왜 기이히 여기며 놀라는 것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맞추라고 합니다.
부활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라고 증거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사두개인들은 부활을 믿지 않았으며 예수님을 못 마당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구원을 받는 이유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그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과 다니는 사람들이 말을 잘 한 것을 기이히 여겼습니다.
말을 잘하는 일이 축복받을 일이고 기뻐해야 할 일이지만 그 사람들은 이런 저런 것을 따지기를 좋아했습니다.
그 당시 지도층이었던 제사장, 서기관, 백성의 장로들이 이런 일을 저질렀습니다.
이 사람은 40세였으며 구걸하는 인생으로 구원을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제 9시 즉 오후 3시에 기도하러 가는 중에 베드로를 만났습니다.
그 사람이 아팠던지 옮겨주는 사람이 사정이 있었던지 간에 오후 3시에 나왔습니다,
뭔가 얻을까? 깡통을 채우려고 나왔습니다.
인생은 깡통 채우기입니다.
본인이 치유 받으려고 다른 사람이 중보를 하지도 않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에게 없는 것 가지고 구원을 베푼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 예수 이름으로 걸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교회 유치원생들의 기도 제목을 보면 ‘예수님 백부장 같은 믿음을 주소서! 하나님 말씀을 잘 분별할 수 있게 하여 주셔요?’라는 등을 보면 목사님보다도 더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 고목사님은 중국에 선교를 가서 거의 실명상태에서 쫓겨 오다시피 하여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그 사모님이 중국어를 잘 하는데 내가 그 사모님 취직하여 주려고 우리 재단에 있는 사람에게 써달라는 부탁이외에는 절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재단에 소속된 산하기관이 12개나 되지만 부탁을 하지 않다가 하도 딱해서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 목사님께서 페이스북에 당뇨가 심해서 다리를 잘라서 올린 것을 보고 제가 심방을 갔습니다,
고목사님은 저를 보고 아버지라고 부를 정도로 가깝습니다,
우리교회 출신으로 잘 알고 있으며 누나는 남편이 죽고 자신은 다리를 잘랐지만 말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문자라도 보내지’ 라고 하였지만 도움을 받으면 신세진다고 생각하여 말을 못하였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잘 아시고 구원을 허락해 주십니다.
좌절과 절망가운데 가만히 있지 말고 예수님을 믿고 나아가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깡통 채우기만을 위하여 산다면 세상 사람들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 라는 찬송을 힘차게 불러 보시기 바랍니다.
마귀 새(끼)가 손가락 사이게 있다고 생각하며 손뼉을 치면 더욱더 힘 있게 손가락 끝에 시선을 두어 은혜롭게 찬송을 불러보셔요?
세상에 썩을 것들을 위하여 즉 깡통을 채우려고 사시지는 안습니까?
전능하신 예수님을 믿는 주님의 권능과 능력으로 우리를 채워주옵소서!
그리하여 온전한 믿음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