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12(월) 출 22:16:31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21)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이라
@이방 땅에서 뜻대로 못하는 나그네의 압제와 설움 당해봐야 철이 든다.^^
나의 나그네 경험? 1)창원 시절, 고졸 후 고향과 어머니 그늘 떠나 직훈과 공장 생활. 70년대 공업화 시대 그 밑바닥 생활. 젓가락 두들기며 배운 뽕짝의 시절.
2)군 생활, 독수리 날개로 업어 나르셔서 세례 받고 하나님 나라 시민으로 태어나게 하셨다. 그리고 혹독한 신고식, 아랫 착함과 윗 게김이 묘하게 짬뽕되어 터진 군 영창사건.
3)직장 생활, 마음은 이방인? 네네 하는 굴종의 생활. 말씀이 들리고 요단 건넌 후부터 점차 이방 땅이 주님 같이 거하시는 본향으로 변해간 듯하다.
4)결혼 생활, 내가 가장인데, 아내가 내 말 안 듣고 무시한다 싶으니, 스스로 이방인 되어 삶 자체에 게길 때 있었다.
5)동구 시절, 점령군 장교^^로서 위세 부리며 본 땅 현지인들 이방인 취급하던 악. 돈 공중에 뿌리며 집어가라 호통친 죄, 크다
6)중동 시절, 겁 대가리 없이, 3국인 핍박하는 현지인에게 ‘당신이 꼭 알라 같다’ 했다가 끽소리 못하고 잠잠해야 했다. 이방인의 처지와 주제를 모르는 분별없음.
<22)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말 안 듣는다고 아내 핍박하면서 마음이 멀어지면 그것이 과부 아닐까? 그 죄도 크다.
<28)너는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며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지니라
@할말 없는 위 질서 불순종. 내 잘난 뿔로 들이받은 죄들.
<네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지며
@하나님 주신 자녀들 내 힘으로 드리지 못한다. 내 착함과 연민에 매어 놓았는데, 아이들이 신앙적으로 독립해감으로 환경적으로 어쩔 수 없이 드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