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적인 눈을 열어주소서!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나병이 곧 떠나니라.>(누가복음 5:13)
예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 몸에 나병 들린 사람이 있어 예수를 보고 엎드려 구하여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나병이 곧 떠났습니다.
개역 개정판에는 문둥병을 한센병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법종 3종으로 노르웨이의 한센이라는 의사가 병원균 나균을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천형병이라 불리기도 하였으며 즉 하늘이 내린 병이라고 불렀습니다.
1941년에 완치할 수 있는 약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당시 악성 질병인 한센병을 걸린 사람은 아무에게도 나아가지 못하였습니다.
예수의 소문이 온 전역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그를 경고하시되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가서 ㄱ)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또 네가 깨끗하게 됨으로 인하여 모세가 명한 대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니 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수많은 무리가 말씀도 듣고 자기 병도 고침을 받고자 하여 모여 오되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습니다.
일본에서는 1907년부터 한센병에 든 사람을 격리시켰습니다,
1915년에는 한센병에 걸린 사람을 낙태시켰습니다.
1918년에는 격리수용을 그만 두게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도 1910년 합방 이후에 소록도 자혜병원으로 강제 격리를 시켰습니다,
그 이후로 사람들 사이에 경계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레위기 13장에 한센병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제사장은 그를 진찰할지니 그 대머리에나 이마 대머리에 돋은 색점이 희고 불그스름하여 피부에 발생한 나병과 같으면 이는 나병 환자라 부정하니 제사장이 그를 확실히 부정하다고 할 것은 그 환부가 그 머리에 있음이니라.
나병 환자는 옷을 찢고 머리를 풀며 윗입술을 가리고 외치기를 부정하다 부정하다 할 것이요.
병 있는 날 동안은 늘 부정할 것이라 그가 부정한즉 혼자 살되 진영 밖에서 살지니라.
정결의식을 행하고 일주일동안 확인하는 등 그 과정이 복잡하였습니다.
아람 장군 문둥병이 걸려 나아만에게 왔지만 만나주지도 않고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씻으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아니 내가 누구인데 아람지방에도 좋은 물은 많이 있는데 하며 화를 내었지만 그레도 한번 해보자고 하여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웃시야 왕도 문둥병이 걸려서 50년 이상 오랫동안 걸렸습니다.
미리암도 모세의 지도력에 비판을 하다가 문둥병에 걸렸습니다,
병이 걸려 이스라엘 진 밖으로 갔고 구름이 떠올랐지만 진향할 수 없었습니다,
이간 한 사람의 범죄가 군대의 이동을 막기도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나 한사람의 범죄가 큽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천형의 벌로 알고 있었습니다,
문둥병이 걸린 열 명중 한명이 감사함을 표현했고 예수님은 나머지는 어디 갔느냐고 물었습니다.
혈루병 여인도 옷자락을 만지면 낫는다고 믿었습니다,
한센병 여인도 예수님께 나아오면 나으리라고 믿고 나왔습니다,
무리 속에 들어올 수 없는 사람이지만 그 무리 속에 들어가서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의복, 집까지도 청결하게 해야만 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고칠 수 없는 한센병환자처럼 우리도 예수님 앞에 나아가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피밖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늘 한센병처럼 고쳐주시리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은 어떠한 병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의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죄의 형벌로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원하시면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믿고 나아오는 순간 고쳐주셨습니다,
손을 대어서도 안 되며 사람에게 가까이 와서도 안 되는 사람이지만 주님 앞으로 나아가면 삽니다.
십자가의 사건이 모든 죄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소녀야 일어나라고 하시자 일어났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을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옷에 손을 대면 나았습니다.
주님의 어루만져 주심이 있기에 가능하셨습니다,
개미에게는 성경책이 앞에 있으면 태산 같지만 이것을 옮겨 주는 것이 기적입니다.
두 번째 주님이 원하시면 내가 깨끗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주님 앞에 나오는 것 자체가 율법을 깨트렸고 혈루병을 가진 여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되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이지만 되는 사람에게는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paradigm shift 인식 체계의 대전환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영적 도전, 믿음의 표현입니다.
피렌체 #8211; 프로랜스, 베네치아 #8211; 베니스로 불리어 지고 있습니다.
피렌체의 메디치가는 1400면부터 1748년까지 약 3백 50년간 지속되었습니다.
메디치가에서 교회 지도자가 4명이나 나올 정도로 유명하였습니다.
레오나르드 다빈치, 라파엘로, 마켈란제로 등 화가 조각가등을 배출하였습니다.
미켈란젤로는 11살에 메디치가에 데려와서 색깔, 금 입히는 작업, 조각을 공부하였습니다.
뒤로 조각을 하는 것을 아십니까?
미켈란젤로가 세운 조각이 다비드 상입니다,
이것이 너무 유명하여 가짜로 세 개를 세웠습니다.
일 년에 다비드 상을 보려고 오는 관광객이 1,000만 이상이라니 관광수입만 해도 얼마가 되겠습니까?
콜롬버스의 달걀세우기를 잘 알고 게시죠?
100년 전에 이미 달걀세우기를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무도 세울 수 없다는 고착되어 있는 사고를 벗어나 계란 세우기를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사고를 가지고 믿음의 행동을 하면 이루어질 것 같지 않는 것도 일어납니다,
주님께 나아가서 주여! 주님이 원하시면 나을 수 있다고 나아가면 나을 수 있습니다,
<이사야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죄 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고 주님은 우리를 초청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사고의 틀을 변화시키는 것 즉 영적도전이 믿음입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베드로전서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요한복음 6:35#12336;37)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여야 합니다.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겠나이다. 라는 고백을 하여야 합니다.
주여! 주님이 나를 박대하시면 내가 어디로 가겠나이까?
나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시 나의 영,육간에 질병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