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08(목) 출21:1-11 종에 관한 규례
<2)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는 여섯 해 동안 섬길 것이요 일곱째 해에는 몸값을 물지 않고 나가 자유인이 될것이며
@종? 빚이나 도둑질 못 갚을 때 종이 되었다 한다. 죄의 대가로 인한 고난의 종살이에도 정하신 기한이 있다. 섬김으로 인내하고 있으면 자유의 때가 온다.
나의 종살이 기한? 말씀으로 사건이 해석되고 내 죄가 깨우쳐져서 회개하는 것.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주님 말씀. 궁극적으로는 이 땅의 세상살이?
이미 aleady의 구원이 이루어졌지만 그 기한까지 아직도 이루어가야 할 not yet 성화의 구원.
아직도 남은 많은 부분의 구원을 위해 환경으로 사건으로 말씀하시며 수고하실 하나님.
<5,6)만일 종이 분명히 말하기를 내가 상전과 내 처자를 사랑하니 나가서 자유인이 되지 않겠노라 하면,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송곳으로 그의 귀를 뚫을 것이라
@좋은 상전 하나님 잘 만나야? 내가 하나님과 지체 사랑하는 종임을 삶으로 분명히 말하기를.
아내, 자녀들. 한 하나님을 한 성령 안에서 같이 섬기며 한 말씀으로 삶을 나누며 간다. 각자의 믿음을 분별해주는 각자의 목장 공동체 재판장의 검증받으며,
내가 하나님 자녀임을 공표하는 귀 뚫음? 나도 남도 헤깔리지 않도록 캄캄한 밤에도 보이는 비번 표시?
겉모습의 식기도와 모임 참여로 신자임을 모두 알지만, 일상의 삶으로 드리는 예배는 또 하나의 땅끝이다. 애통하고 싶다. 예수님으로 인해 인내와 온유의 사람 되고 싶다.
<9)만일 그를 자기 아들에게 주기로 하였으면 그를 딸같이 대우할 것이요
@여종을 아들과 같이? 대단한 파격의 은혜. 세상의 종 되었던 나를 성자 예수님의 신부 삼아주시는 은혜
<10)그 여자의 음식과 의복과 동침하는 것은 끊지 말 것이요
@목장에서 말씀 양식과, 의복의 삶 같이 나누며, 의견 달라도 짜증내지 말고 품으라 하신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