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은대로 될찌어다.
어제는 점심을 운동하면서 알았던 분과 함께 식사를 같이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믿음을 가지는 일이며 우리 교회에서 예닮삶을 하고 있으니 나오라고 부탁을 하였지만 올 생각이 없나 봅니다.
그래도 자신을 위하여 기도를 해달라고 하였는데 내가 기도를 해 주겠지만 본인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오후에는 건강 진단 시 암으로 판정을 받아 분당서울대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직장동료를 위문하고 왔습니다.
다행히 조기 발견하여 치료를 끝내고 이제 내일미면 집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이분을 위하여 치료하시는 하나님께 기도를 하여 주었더니 부인께서 좋아하시고 본인도 눈물이 글썽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손길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예닮삶 네 번째 「믿음대로 될찌어다.」를 옮깁니다.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찌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마태복음 8:13)
오늘 본문은 가버나움에 살고 있는 백부장 #8211;흑인도 백인도 아니고 100사람의 부하를 거느린 로마 군대장관- 의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 통치를 받았고 100부장이면 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인은 종과 같았으며 가축, 도구와 같이 주인의 소유물입니다.
하인은 주인이 팔고 사기도 하였으며 죽여도 법적인 제재를 거의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하인이 중풍병에 걸렸으며 중풍병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백부장은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러자 부하를 시켜서 예수님한테 오라고 요청을 하였다면 올 터인데 직접 찾아와서 고쳐주셔요? 라고 말을 합니다.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다고 말을 합니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한다고 말을 하여습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당시 백부장은 예수님보다 더 훨씬 더 잘 살았습니다.
그런 백부장이 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온다고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하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에다가 백부장의 믿음이 더하여진 결과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능력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나타나게 됩니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예수님 앞에 끌고 나오느냐 못 오느냐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첫 번째 그의 믿음은 자기 하인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사랑으로 표현되었습니다.
타나내지 않으면 좋은 믿음이 아닙니다.
수족을 못 쓰는 하인의 아픔이 내 아픔인양 느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는 것이 합당한 일입니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회당도 지어주고 식민지이지만 이 민족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잠언 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언 25:24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화목한다는 말은 서로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람보르게라는 차를 10억을 주고 샀습니다.
이 차를 마누라 보다 더 사랑하여 갈고 닦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차 닦으러 가는데 사각사각 소리가 났습니다.
가서 보니 자신의 아들이 못을 가지고 차를 긁고 있었습니다.
눈깔이 돌아가서 망치로 손을 때렸습니다.
아이는 병원으로 옮겨져서 손을 수술까지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정신이 들자 무엇을 썼는지? 궁금하여 보았더니 ‘I love yoy dad’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얼마나 충격이 커서 총을 가지고 나와서 자실을 하였습니다.
자식이 중요합니까? 차가 중요합니까?
우리도 소중한 사람은 짓밟고 지나가는 경향은 없는지요?
추석 절인데 형제들이 사이가 좋지 않아 한 사람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추석이니 내가 해야지 하며 좋은 마음으로 차례를 지냈습니다.
이렇게 하니 원망을 할 때보다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분명히 이번에 우리교회 성지순례를 간 사람일 것입니다. 하하하
두 번째 겸손함 마음입니다.
백부장은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김장환 목사님도 겸손해라고 말씀하십니다.
접시는 넘어지지 않고 서 있습니다.
서있는 것이 누워있는 것입니다.
대가리 쳐들고 까불면 그만입니다.
중세 사막 절벽에 논리우스 수도원에 논리우스란 원장님이 살고 있었습니다.
가슴에 피고름이 나왔는데 논리우스가 기도하면 낳는다는 말을 듣고 수도원에 왔습니다.
그러자 어떤 사람이 원장에게 와서 기도를 부탁하자 논리우스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기도한다고 낳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낳게 해 준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의 병도 낫게 해 주었습니다.
하인을 예수님께서 낫게 해 주시리라고 백부장은 믿었습니다.
세 번째로 예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다고 말을 합니다.
예수님은 때로는 침을 뱉어서, 혓바닥을 내밀라고 하시면서 병을 치유해 주셨습니다.
내 생각에는 손을 얹고 기도하면 나을 것 같은데 그렇지를 않습니다.
요단강 물에 가서 씻으라고 말씀하시자 씻으로 가서 나음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죽기 전에 유언을 남겼습니다.
첫째 아들에게는 집과 논밭을 유언으로 남겼습니다.
둘째 아들에게는 가보를 남겼습니다.
첫째 아들에게는 성경책 한권을 남겼습니다.
아버지가 죽고 큰 아들은 성경책을 준 아버지가 밉기도 하여서 성경책을 던져 버리고 이국으로 돈을 벌려고 갔습니다.
큰 아들은 이국에 가서 허랑방탕하게 생활하다가 고향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가만히 보니 자신이 버린 성경책이 있기에 열어 보았더니 0 이 10개나 있는 수표를 발견했습니다.
구약을 펴 보니 0이 9개나 있었고 장장 마다 한 장씩 있었습니다.
이 성경책이 당신의 인생을 책임져줄 가장 귀중한 책입니다.
이 성경책을 당신의 삶속에 가장 가깝게 두시고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믿고 기도하면 당신은 분명히 인생에서 성공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에게 칭찬을 받았던 백부장처럼 겸손하고 사랑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갖고 사셔서 인생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적은 이러한 믿음의 기초위에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