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06(화) 출20:1-17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1,2)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이르시되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 삼국지, 시저, 덕천 류의 영웅호걸에 혹해 있던 나를
누가복음 1: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 말씀과 계시록 말씀 ‘어릴 때 죽임당한 어린 양’의 모습이 그들에게는 없다고 깨우쳐 주신 하나님
<3)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돈신보다 더 힘든 ‘나’ 신, 내가 옳아야만 숨이 쉬어지는 것. 좀 안다^^ 하는 정치 역사 이슈에 대한 다른 이야기에 얼굴부터 변하는 것.
<4)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큰 아이 책상에 붙여 준 ‘정신일도 하사불성’. 나도 못하던 인간의지 우상
<5)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요즘 무엇을 질투하시는가? 일하기 싫어 당장 희망퇴직 하고 싶은 나. 늘어진 게으름 꺽기 위해 바닥부터 쓸게 하실지 모른다. 많이 깨지고 당해 보라고.
<7_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아멘, 나의 하나님.
<8)안식일을 기억하며 거룩하게 지키라
@예배가 안식인데, 일상의 생활, 일과 사람 관계에서 뜻대로 되지 않으면 두렵고 불안한 것. 이기적인 내 뜻이 충만하니 안식할 수 없다. 생활예배.
<12)네 부모를 공경하라
@어머니의 찬송과 기도 가운데 회개가 이루어지시기를
<13)살인하지 말라
@미움이 살인. 내 마음 몰라준다고 아내와 상사들 많이 미워했다.
<14)간음하지 말라
@마음으로 몸으로 많이 했다. 눈 돌리기. 눈 굶기기 적용.
<15)도둑질하지 말라
@십일조부터 도둑질했다. 하나님 주신 시간, 돈, 감정.
<16)거짓 증거하지 말라
@뒷 담화로 때론 직접 그리 했다.
<17)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길 가다가 우린 왜 저런 집 없느냐고 해서 아내 마음 멍들게 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