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담임 목사님의 예닮삶 2일차 『예수님의 옷깃』을 옮깁니다.
얼마 전 추석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지구와 달 사이가 가까워질 때 달이 크게 보이며 이번 추석절에는 슈퍼문을 다 보았을 것입니다.
이번 슈퍼문은 달이 보통 크기의 14%정도 밝기는 30% 더 밝게 비추었다고 합니다,
20#12336;40대 사이에서 슈퍼문이 떳으니까 무슨 소원을 빌었는지 설문을 하였습니다.
네 번째가 애인이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4.9%
세 번째는 직장과 사업이 잘 되는 것이었습니다. 14.9%
두 번째는 건강을 위하여 빌었습니다.
첫째는 부자 되게 해 주셔요? 라고 빌었다고 합니다.
13차 예닮삶을 맞이한 우리들의 소원을 무엇인지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처음 사역을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습니다.
두 번째가 왕의 신하인 백부장의 하인을 고주셨습니다,
그 다음에 율법을 가르치는 회당장의 딸 아이로를 고쳐주셨습니다,
어린 딸이 죽게 되자 예수님 앞으로 데리고 나아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고 하시자 소녀는 사람들에게 떠밀려 말할 기회를 갖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이 둘러보시자 그 아이가 제가 손을 대었나이다. 라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예수님도 원칙적으로 율법시대에 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자 휘장이 위아래로 찢겨진 이후로 복음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입은 옷자락만 손을 대어도 낫겠다는 믿음이 있었고 손을 때어서 구원을 받고 돌아갔습니다.
열 두해를 혈루증으로 고생하였던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 여인은 나이도 고향도 나와 있지 않았으며 율법이 부정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가 많은 의원들에게 괴로움을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있던 것도 더 허비하였고 병은 점점 더 중하게 되었습니다.
절망과 좌절 할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문등병, 유출병, 죽은 자의 시체를 이스라엘 진 가운데 두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레위기 15장 이하에 보면 혈루증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혈루증은 부정하여 만지지도 말고 접촉하지도 말라고 하였습니다.
심지어 만진 그릇은 깨트리고 목기는 불살으라고 하였습니다.
깨끗하여 져서도 7일 동안 옷과 몸을 씻으며 제 팔일에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자기를 위하여 취하고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리 가운데 나올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이사야 6장에는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자신이 입술이 부정한 자라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집게를 가져다가 입에 대고 정결케하여 주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혈류병을 앓은 여인도 나는 혈루병을 가진 자라고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무리에 있는 것을 발견되면 성 밖에 끌어다가 죽입니다,
이 여인이 예수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낫게 해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이 여인에게는 생명을 걸만큼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뼈에 이상이 있으면 정형외과에 갑니다.
정신이 이상하면 정신과에 갑니다.
그런데 정신과 질환을 왜 숨기려고 합니까?
모든 만병을 고치시고 치유하시는 하나님께 간구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나인성 과부의 아들, 심지어 죽어서 썩은 나사로를 살리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문제는 생명을 걸고 간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613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라와 하지 말라고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야 할 것을 하지 않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는 것을 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한 가닥 희망을 가졌던 여인이었습니다.
어떤 병자도 고칠 수 있는 예수님을 만나야 나을 수 있다는 복된 소식을 들었습니다.
<로마서 10:14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사무엘상 15:22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우리는 말씀의 맛나를 먹음으로 살 수 있습니다.
에서와 야곱은 인생 마지막에 이삭이 축복하려고 하자 어머니의 속임으로 야곱이 음식을 장만하고 이삭에게 갔을 때 신기하게도 목소리는 야곱인데 몸은 에서라고 하였습니다.
이삭은 야곱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우리도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기도합니다.
<이사야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모든 질병의 근원을 아시는 하나님께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들은 말씀을 삶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는 자는 구원을 문제를 해결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예수의 소문을 듣고 믿었습니다.
<히브리서 11: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듣고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육체적 구원뿐만 아니라 영적인 구원도 얻을 것입니다.
이것을 전하는 사람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듣고 믿고 전하는 자에게 하늘의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열 두해를 혈루 증으로 고생하였던 여인이 고침을 받았다면 나도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서 이번 예닮삶 기간에 영, 육의 문제를 치유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예닮삶에 참석하신다면 분명히 기적을 일어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