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05(월) 출 19:14-25 시내산에 임하신 하나님
<14)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백성을 성결하게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계시록 마지막 22장 13-14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내 신앙 생활의 시작과 마침은 내 옷 빠는 것. 죄로 얼룩진 내 마음과 삶을 십자가 어린 양의 말씀으로 회개하는 것. 그리하면 하나님나라 들어갈 권세를 주신다 한다.
29년 직장생활의 마침이 눈에 보인다. 이번 한 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으로 내 죄 고백하며 생활예배 잘 드리기를.
<16)셋째 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죄인인 우리가 어찌 하나님과 한 방에 통하겠는가? 바로 죽는다^^
빽빽한 구름이 답답해도 영치인 나를 위한 보호막일 것이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는 창세기 말씀. 나를 창조하셨는데 가을 하늘처럼 푸르고 시원하지 않는 것.
내 삶의 빽빽한 구름? 구체적인 사건의 현장에서 X인지 된장인지 모르니까 찍어서 X맛을 봐야만 아는 것.
돈과 하나님 사이에서 내 마음이 달궈진 화덕이 되어 있는 것.
이리 캄캄 어둠속이니 우레와 번개로 뻥 뚫어 주시고 나팔소리로 알려 주시는 것.
<19)나팔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 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관계와 질서의 훈련 안 되어있는 구름 빽빽한 나를 뚫고 하늘 플래시로 내 죄 증명사진 찍는 번개같은 사건들과 하나님이 들려주신 나팔소리들
군대 영창 원숭이 타기, 옥포, 윤대리 요즘 멘스하냐, 동구, 윤차장은 말하지 말아라. 중동, 내 스스로 내뱉은 ‘숨이 막힙니다’ 서울, 윤위원 왜 그리 짜증내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