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03(토) 출18:13-27 동역의 제안
<13)모세가 백성을 재판하느라고 앉아 있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 곁에 서 있는지라 (14)이 일이 어찌 됨이냐 (17,18)모세의 장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하는 일이 옳지 못하도다 너와 또 너와 함께한 이 백성이 필경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네게 너무 중함이라 네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
@동구 근무초기 6개월 만에 몸무게가 14킬로 정도 빠진 것이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혹사하여 기력이 쇠한 것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 본질은, 현지의 공산주의식 조직을 활용할만한 내 역량이 없었기 때문이다.
선제 유비에 대한 충의 때문에 모든 일을 혼자 처리하며 과중한 일로 스스로 혹사하다 일찍 죽은 제갈량.
<21)너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내가 평직원으로 있는 이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인데 하나님 대신 돈과 사람을 두려워하였고
상사와 동료의 마음에 진실하기 보다는 상대에 대한 판단과 내 감정에 진실할 때가 많았다.
또 하나님 주신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주식과 투기로 불의한 이익 탐할 때가 있었다. 내 삶의 결론.
<23)네가 만일 이 일을 하고 하나님께서도 네게 허락하시면 네가 이 일을 감당하고 이 모든 백성도 자기 곳으로 평안히 가리라
@하나님의 결재? 내 하는 일, 하고자 하는 일,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감당하는 것이고, 섬기는 지체들도 평안 누리는 것?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