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02(금) 출18:1-12구원의 간증
<3,4)그의 두 아들을 데리고 왔으니 하나이 이름은 게르솜이라 이는 모세가 이르기를 내가 이방에서 나그네가 되었다 함이요 하나의 이름은 엘리에셀이라 이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 함이더라
@하나님 나라 시민이지만, 이 땅의 나그네 삶.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나를 삼키는 세상의 칼에서 구원하셨다는 모세의 간증?
나그네 직장 생활이지만, 나를 도우시고 인정과 열심과 자기 도취와 허무에서 구원하셨다.
두 번의 해외 나그네 생활. 나의 죄와 연약함을 드러내 터뜨리시고 말씀으로 해석하게 하셔서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심으로 나를 구원하셨다.
<8)모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당한 모든 고난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신 일을 다 그 장인에게 말하매
@ 목장 나눔 이야기?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내 속의 애굽 세력에게 행하신 열 가지 재앙의 심판들과 삶의 고난으로부터 나를 구원하신 일.
지체들의 여러 간증 이야기를 듣고 교회 찾아와 여호와의 군대 같이 이루어가는 가정들이 있다.
<9,10)이드로가 여호와께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너희를 바로의 손에서와 애굽 사람의 손에서 건지셨도다 (12)아론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와서 모세의 장인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떡을 먹으니라
@새신자 처음 목장예배? 예배 드리고 몇달 목장에서 떡을 먹으며 교제했지만 막상 정착 못한 지체도 생각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