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01(목) 출 17:6-16 여호와 닛시
<1-3)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마라의 쓴 물, 신 광야의 고기와 떡 타령, 르비딤의 목말라 죽게 하느냐. 지나온 자국마다 원망과 불평 고였다.
목타는 삶의 갈증들. 내가 주인공이고 싶은. 그 수단들인 돈과 인정?
<6)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예수 반석 내 반석. 내 바위덩이 가치관을 가르고 그 속의 그리스도의 비밀을 쏟아 낼 예수님 말씀, 영혼의 생명수.
<8)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15)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하나님 대대의 원수? 내 평생의 원수? 누구라도 조금도 손해보기 싫은 마음. 자기애? 그 상징 사건. 나는 힘들게 돈 버는데 아내는 집에서 편히 쉬는 것 같으니 견딜 수 없는 것. 너도 돈 벌어.
<11,12)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 아론과 홀이 한 사람은 이 쪽에서 한 사람은 저 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내 힘으로는 이길 수 없는 싸움. 아내와 내가 목장에서 오픈하는 최소한의 적용(싸움)을 했더니,
정기엽 모세 목자님이 아내더러 윤집사님이 한 번 더 그러면 바로 전화해서 신고하세요. 옆의 아론과 홀 집사님들이 남자가 치사하고 쪼잔하다 거들고.
나의 싸움이 아니라 여호와 닛시 여호와의 깃발아래 싸우는 목장 공동체의 싸움이 되었고. 그 후로 그런 핍박 거의 없어진 것 같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