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26(토) 출14:15-31 홍해에서의 구원
<15,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손을 내밀어 홍해를 갈라지게 했는데, 나는 내 속 돈 우상의 꼬드김에 따라 땅투기를 내질렀다. 내버려 두시는 하나님의 마음.
<21,22)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홍해 속 밑바닥의 마른 땅이 드러나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출애굽의 새시대가 열린다.
안빈낙도 푸르고 깨끗한^^ 내 마음의 밑바닥에 숨어있던 돈 좋아하고 두려워하는 돈에 죽고 못사는 돈 우상의 민 낯이 드러났다. 이로서 돈 출애굽의 새시대가 시작되었다.
돈 안 번다고 아내를 밟아대니, 찰랑찰랑한 홍해바다 푸른 물결 같은 인간적 아내 사랑이 쩍 갈라지고 그 민 낯이 드러나게 되었고 구속사 말씀에 바탕한 부부사랑의 새시대가 시작되었다.
<27,28)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바로의 군대를 다 덮으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홍해에 삼킨 당대 최강 애굽의 병거와 기병들. 내가 은근슬쩍 자랑하며 속으로 뽐내던 아파트와 수중의 돈을 여호와께서 멸하셨고 동시에 아내 사랑하는 좋은 남자라고 자랑질하던 인간적 아내 사랑이 죽어나가는 첫 시작이 되었다.
<31)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행하신 그 큰 능력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
@큰 구원의 사건으로 인해 하나님이 두꺼운 성경책 속의 활자로 존재하시는 분이 아니고 또 내 뜻대로 다 해 주시는 전능의 하나님으로만이 아니라,
내 구체적인 삶 속에 살아계시며 나를 주관하시는 언약의 하나님으로 경외하며 믿게 되었다 또 큐티를 통하여 구속사 말씀을 가르쳐 주신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