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25(금) 출14:1-14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3)바로가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
@앞에는 홍해, 뒤에는 바로의 군대. 나? IMF 직후 언제 짤릴지 모른다는 두려움의 바로 군대에 쫒기고
눈앞에는 어찌 안 되는 홍해바다 같은 아내, 불안하니 자영업 해서 돈 벌자는 내 말에 꿈쩍도 않는 아내에 갇혔다.
<5)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
@사랑의 마음이 변하여 내가 어찌하여 이런 말 안 듣는 여자와 살았는가 하고
<7,8)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돈 벌라는 내 말 안 들으니 강퍅한 남편 병거의 위세로 아내를 핍박했다.
<11)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우리들 전공인 원망과 불평 시리즈의 시작. 광야에서 죽게 하실 리 없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없는 백성들처럼, 짤리고 돈 안 벌면 길거리 광야에서 죽을거냐고 원망과 불평으로 삿대질했다.
<13)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나의 돈의 출애굽, 그 크고 두려운 사건은 전적으로 여호와께서 행하신 구원이었다. 영적으로 무능력한 나와 아내는 가만히 있을 따름이었다. 돈 우상의 꼬드김에 따라 투기로 내지른 것 외에는
그 구원 사건으로 물에 삼킨바 된 돈, 다시는 보지 못했다.
<14)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돈 우상과의 전쟁은 아무런 능력 없는 나를 대신하여 싸우신 아버지 하나님 여호와의 전쟁이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