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24(목) 출13;17-22 하나님의 인도하심
<17)블레셋 사람의 땅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내 성품과 기질을 나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 전쟁? 훈련과 경험이 절대 필요하지 않겠는가.
세례는 받았지만 말씀도 모르고 훈련도 안 되어 있기에 사건이 터져도 무슨 의미인지 어떻게 싸울지 모르기에 백전백패 나동그라지기 바빴다.
구속사 말씀을 몰랐기에 세상과 구별됨 없이 죄를 먹고 마시는 줄도 몰랐다. 땅투기와 성접대 받고 주며 악과 음란의 길 행한 것
그렇게 둘러가는 고난의 광야 길에서 영적 전투의 훈련과 연단이 된 후에야 요단 건너 본격적인 정복전쟁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19)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 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11:1)
나는 못하는 적용, 사백 년 뒤 내 자손이 약속의 땅 찾아갈 것을 실상으로 앞에 놓고 증거하는 믿음. 그 믿음의 근거, 사백 년 뒤라도 내 자손 찾아오셔서 이끌어가실 하나님.
이백만 백성을 인도하는 요셉의 유골? 목장에서 물어보았다. 이번 같은 십자가 간증 들으면 무섭지 않으세요? 십자가에 달리는 고난으로 신실한 언약을 증거하는 공동체 간증
<22)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나 인도하던 세상 기둥 둘? ‘다 그런거지 뭐 그런거야’, ‘정신일도 하사불성’
하나님의 구름기둥과 불기둥? 영적인 소경이요 절름발이인 나를 이끌어가시는 담임목사님의 구속사적 말씀 해석과 공동체 삶의 나눔과 간증.
그 인도함 받아 나도 여호와의 군대에 묻어서 같이 건너는 홍해와 요단.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