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됩니다.
<1)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힘에 겹게 너무 짓눌려서, 마침내 살 희망마저 잃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이미 죽음을 선고받은 몸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된 것은, 우리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죽은 사람을 살리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위험한 죽음의 고비에서 우리를 건져 주셨고, 지금도 건져 주십니다.
또 앞으로도 건져 주시리라는 희망을 우리는 하나님께 두었습니다.
여러분도 기도로 우리에게 협력하여 주십시오.
많은 사람의 기도로 우리가 받게 된 은총을 두고, 많은 사람이 2)우리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고린도후서 1:8#12336;11)
바울일행이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이 어떠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살 희망까지 잃을 정도라고 하였으니 극도의 어려움을 당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당한 바울은 자신이 이미 죽음을 선고받은 몸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한 어려움 중에서도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생명을 건지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고 담대히 전합니다.
그리고 주 앞에 서는 날까지 건져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우리와 함께 기도로 협력하여 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의 기도로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바울 일행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처한 상황을 생각해 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집 이전 문제, 직장에서 승진의 문제, 자매의 직장 문제 등이 걸려있지만 바울의 복음에 대한 열정에 비한다면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음을 봅니다.
주님 앞에 이것들은 다 배부른 고민임을 말씀을 통하여 깨닫습니다.
참으로 자신이 복음을 위하여 하는 일이 부족하여 부끄럽기고 창피하기도 합니다.
모든 소망을 주님에게 두고 살고 있다는 바울의 고백을 나의 고백으로 외쳐 봅니다.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중보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듬뿍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따라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는 말은, '예' 하면서 동시에 '아니오'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와 5)실루아노와 디모데가 여러분에게 선포한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예'도 되셨다가 동시에 '아니오'도 되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예'만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아멘"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18#12336;20)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며 그 하나님을 믿고 나아갑니다.
그 하나님이 말씀을 통하여 예와 아니오를 분명하게 밝혀 주십니다.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예만 있을 따름입니다.
말씀이 살아서 꿈틀거리며 나의 삶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나는 ‘주님 맞습니다. 맞고말고요.’ 라며 화답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들은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들은 신실하신 하나님이 분명히 이행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제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 앞에 신실해지는 것만이 남아 있습니다.
아멘! 아멘! 으로 화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 삶을 하나님은 축복해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