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23(수) 출13;1-16 여호와를 기억하는 절기
<2)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십자가의 피로 죽음이 넘어간 처음 난 것, 다 하나님의 것이라 하신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지만 내 믿음이 그리 안 되기에 드리는 십일조.
돈? 세상 돈과 섞여서 잊어먹기도 하고 내 잣대로 이 정도 하며 월정으로 드리기도 했다.
시간? 시간을 천히 여기는 것은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것이라 하셨는데, 내 시간으로 생각해서 일하기 싫으면 퍼지기 일쑤이다.
감정? 뜻대로 되면 랄랄루루 하다가도 내 감정이 감당하기 힘든 십자가 환경이 닥치면 털 깍는 자 앞에서 잠잠하신 어린 양 예수님은 저 멀리 있는 사돈네 팔촌이 되시고 당장의 억울하고 답답한 사정 풀어 제끼기에 바쁘다.
<5)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가나안, 헷, 아모리, 히위, 여부스 사람의 땅 곧 네게 주시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시거든
@내가 약속의 땅에 거하는 것, 오직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고 인도하시고 이르게 하신 결과라고 하신다.
내 속의 가나안 족속들인 악, 음란, 위선, 게으름, 관계 질서 불순종과 유아독존 자기애의 땅을 여호와께서 정복하게 하실 것이다.
<9)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이 네 입에 있게 하라
@내 죄 깨닫게 하신 말씀을, 매일의 수준대로 묵상함으로 내 손의 기호와 내 미간의 표로 삼는다.
<14)후일에 네 아들이 네게 묻기를 이것이 어찌 됨이냐 하거든
@유아세례 당부 말씀, 부모가 삶으로 보이는 것만 남으니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는 이타적인 모습 보이고 살아라.
그리 살지 못하기에 다만 교회 공동체와 함께 같이 가는 모습 보이고 간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