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섯 가지의 복인 오복(五福)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1) 수(壽) : 장수하는 것
(2) 부(富) : 물질적으로 넉넉하게 사는 것
(3) 강령(康寧) :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안한 것
(4) 유호덕(攸好德) : 도덕 지키기를 좋아하는 것
(5) 고종명(考終命) : 제 명대로 살다가 편히 죽는 것
사실 사람들의 행복은 건강에 의하여 좌우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요즈음 이빨 때문에 어머니와 함께 치과에 다녀오고 있는데 치과라는 곳이 치료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와고 이를 치료하기 위하여 윗몸을 건들어야 하고 임플란트를 해야 함으로 상당히 불편합니다.
치과는 너무 가기 싫은데 그래도 건강을 위하여 일주일에 한 번 이상씩 가야만 합니다.
치아 건강이 오복 중 하나라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라고 합니다.
치아 건강이 오복 중 하나라는 것은 치아건강이 몸 전체의 건강과 연관이 깊어 세 번째 항복인 강녕에
멋대로 끼워 맞춘 것이라고 하지만 건강하게 살도록 평상시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큰 복이며 아직도 영육이 건강하게 살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전한 2)복음을 여러분에게 일깨워 드립니다.
여러분은 이 복음을 전해 받았으며, 또한 그 안에 서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드린 말대로, 여러분이 복음을 굳게 잡고 있으면, 또 여러분이 헛되이 믿지 않았으면, 그 복음으로 여러분도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내가 전해 받은 중요한 것을, 여러분에게 전해 드렸습니다.
그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과, 무덤에 묻히셨다는 것과, 성경대로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셨다는 것과, 게바에게 나타나시고 다음에 열두 제자에게 나타나셨다고 하는 것입니다.>(고린도전서 15:1#12336;5 새번역)
우리에게 가장 기쁜 소식은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태어나신 성육신 사건입니다.
그 하나님이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우리의 죄를 담당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다가 사흘 만에 무덤의 권세를 물리치고 승리한 것입니다.
이것이 그냥 되어진 일이 아니고 구약에서 일한 일이 일어날 것을 분명하게 말하여 주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기쁜 소식은 믿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과거에 가끔씩 이 사실을 잊어버리고 내 뜻대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한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를 인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성육신 하여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인간들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무덤에서 살아나셨습니다.
살아나셔서 제자들에게 살다가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지금도 이것을 믿는 우리와 함께 성령으로 역사하고 있습니다.
이 은혜가 너무나 귀하여서 내 인생에서 결코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이 기쁜 소식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 53:5#12336;6)
구약에서 메시야의 탄생과 그가 우리의 죄와 사망의 권세를 질 십자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고 있으며 죄에 불들은 우리 인간들은 이러한 것도 모르고 자신의 길로 갔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이 은혜를 저버리고 있는 나와 같이 불쌍한 자를 위하여 오늘도 주님은 말씀으로 위로해 주고 있습니다.
<15)"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에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에 있느냐?“
죽음의 독침은 죄요, 죄의 권세는 율법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1)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습니다.>(55#12336;58)
인간은 한번 태어나면 분명히 죽습니다.
율법이 그렇게 말하고 있으며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그렇지만 이 죄를 이길 수 있는 힘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와 싸워서 이길 수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함으로 죄를 분명하게 이길 수 있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고백한 순간 우리는 죄에서 승리하였기 때문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고 주의 일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모든 노력이 헛되지 않고 반드시 기록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