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16(수) 출9;13-35 우박 재앙
<16)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내 삶의 이유, 심판의 재앙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그것을 나눔으로 하나님의 이름이 전파되는 것.
<22)너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어 (23)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우레 소리와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시니
@말씀에 따른 최소한의 순종(하늘 향해 지팡이 드는 것) 그러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신다.
우박의 쏟아짐 같이 내 죄성을 깨우고 때리던 하늘의 우레 소리? 주로 직장 상사들을 통한 경고의 말씀들
ㅇ사람에 대한 사랑을 가져라 #61664;냉정하고 계산적인 나의 사랑 없음
ㅇ가능한 말하지 마라 #61664;배려없이 장황하고 일방적으로 내 아는 것 쏟아내는 내 언어생활
ㅇ윤위원이 신입사원이냐,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듣냐 #61664; 내 생각이 옳기에 상사의 말도 안 들리는 귀머거리.
ㅇ왜 그리 짜증내냐 #61664; 나만 모르는, 온 몸으로 표현되는 내 속의 불만
ㅇ아내, 하나님이 나와 자녀들 먹여 살리려고 당신 통해서 돈 주시는 것이다 #61664; 힘들게 돈 번다고 왕 생색내는 나
ㅇ목사님 ‘네 죄 봐라’ 말씀 : 내 인생의 게임 체인저. 내 생각과 가치관의 틀을 갈아 엎고 새로 세우시는 하나님의 우레소리.
<32)그러나 밀과 쌀보리는 자라지 아니한 고로 상하지 아니하였더라 (34)바로가 비와 우박과 우렛소리가 그친 것을 보고 다시 범죄하여 마음을 완악하게 하니
@내게 아직 세상 내 힘으로 헤쳐 나갈 밀과 쌀보리(우박 세례 받지 않은, 십자가로 처리되지 않은 세상 남은 것)가 있기에 하나님 앞에 바짝 엎드리지 못한다.
‘나나 되니까 그러지’ 생각하며 과거의 혈기를 용맹담처럼 생각하는 찌꺼기 배설물.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