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요즈음은 창의적 사고의 힘(질문, 관찰, 조망, 개념, 융합, 패턴, 시각화, 역발상, 상호작용, 실행)에 대하여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어쩌면 서로 다른 모순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위하여 우리의 생각의 폭을 넓혀 보는 것도 소중하다는 생각을 강의를 통하여 배웁니다.
나의 좁은 세계를 타파하기 위하여 좋은 강의를 듣게 되어 행복합니다.
앞으로 사물과 현상을 창의로 적으로 보는 시야가 넓혀지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2)무식한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너는 감사를 잘하였으나 그러나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리라.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린도전서 14:14#12336;18)
요즈음 나는 영적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관심을 많이 가지며 영적인 생각과 일을 많이 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어떤 자매를 만났는데 대화중에 자신이 여기서 기도하면 미국과 요르단에서도 응답이 되는 역사를 자신은 본다고 말하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알지 못하는 영적세계를 이 사람은 알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처럼 영적인 것은 영을 통하여야만 이 분별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성령이 비추어 주어야만 가능하지 내가 어떻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지만 영적인 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생활을 하는 편입니다.
인간의 한계로서 깨닫지 못하는 영적인 세계가 분명히 있으며 이 영적인 일은 영으로서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방언을 말하기도 하며 말씀을 인간의 생각에서 완전히 다른 성령의 뜻대로 깨닫기도 합니다.
바울은 혼으로 기도하고 영으로 기도한다고 찬양도 혼과 영으로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공동체의 덕을 위하여서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방언을 더 잘 말하였음을 감사한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혼자 있을 때에는 방언을 말하였을 것입니다.
성령께서 사모하는 나에게 영으로 혼으로 부어주시어 나의 지경을 넓혀주시리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서 나왔습니까? 또는 여러분에게만 내렸습니까?)
누구든지 자기를 예언자나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는,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이 글이 주님의 명령이라는 것을 아십시오.
누구든지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 사람도 인정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5)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예언하기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그리고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막지 마십시오.
모든 일을 적절하게 또 질서 있게 해야 합니다.>(36#12336;40)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다 보면 자신이 하나님과 가까이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자신이 대단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선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에 나가서 생활을 하면 하염없이 나약하고 지혜도 없는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수록 더욱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나에게 방언이나 말씀을 묵상하여 나누는 은사를 하나님께서 주셨지만 내가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필요에 따라 나를 사용한 것 밖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든 일을 때에 맞게 해야만 이 그 일을 하는 것이 빛을 발하게 됩니다.
나는 방언을 잘 말하며, 통역하는 은사, 말씀을 잘 이해하고 설명을 할 수 있는 은사를 달라고 기도하지만 성령께서 필요에 따라 적당하게 주실 것입니다.
나는 아무 것도 아니며 성령께서 은혜를 부어 주셔야만 이 일이 가능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