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12(토) 출7:8-25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12)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히틀러의 파시즘, 일본의 군국주의와 무신론인 공산주의를 기독교 신앙에 바탕한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 삼켰다?
내 세상 지식과 경험의 우월함^^을 나에 대한 아내의 사랑이 삼켰다? 내 삶의 멘토 아내.
<13)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한 번에 깨지지 않는 완악함. 난 지금 몇 차에 와 있을까?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17,18)내 손의 지팡이로 나일강을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나일강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리니 애굽 사람들이 그 강 물 마시기를 싫어하리라
@젖줄인 나일이 피로 변해 애굽 사람들이 쓸 수가 없다? 초기 직장 시절, 가끔 들었던 ‘너 멘스하냐’ 내가 얼마나 인상 우그러뜨리고 다녔으면 그리 했겠나 싶다. 지금까지 써 주고 품고 온 회사에 감사하다.
<19)애굽 온 땅과 나무 그릇과 돌 그릇 안에 모두 피가 있으리라
@영혼구원의 관점에서 보면 내 온 마음 구석구석에 하나님이 손 보실 필요 있는 죄와 허물, 연약함이 있다 하시는 것 같다.
<22)애굽 요술사들도 자기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같은 이적을 행한 애굽의 요술사들? 돈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 회사에서 일하며 번 돈으로 십일조 드리고 저축한 돈과 비교하여 해외에서 십일조 잊어 먹으면서 더 많이 번 돈이 애굽 요술사들이 행한 이적 같은 것 아닐까?
결국 하나님 주신 돈이 아니라 세상에 취해 번 돈, 하나님이 흩으실 수 밖에 없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