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7#12336;11)
가끔은 나를 보고 글 쓰는 재주가 있는 것 같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러나 나는 글 쓰는 재주가 있는지는 잘 모르고 하나님의 말씀이 좋아서 그것을 지속적으로 묵상하다 보니 조금은 나아 진 것 같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하는 일들이 기쁘고 즐겁기 때문에 또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나의 삶을 지켜나가기 위해 말씀 앞에 서고자 노력합니다.
나는 너무나 부족함을 잘 알지만 이러한 일을 하도록 지혜를 주신 분도 성령임이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2)방언을 말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3)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는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주십니다.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26#12336;31)
성령님은 우리를 몸에 비유하시며 우리가 그 몸을 이루는 지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우리도 한 지체이므로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도자를 비판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것은 결국 도움이 되지 못하고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같은 공동체에서 비판보다는 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몸의 지체로서 공동체가 잘 운영되기 위한 책임이 입습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필요에 따라 은사를 주십니다.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예언자요, 셋째는 교사요, 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요,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요,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요, 관리하는 사람이요, 여러 가지 5)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받은 은사를 잘 모르지만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해 보면 내가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은 지혜를 주시어 우리들이 어떤 은사를 가지고 있는지를 깨닫도록 만드십니다.
나는 더욱 좋은 은사를 사모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은사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