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10(목) 출5:22-6;13 다시 말씀하시는 하나님
<22)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모세의 어찌하여 어찌하여, 바로에게 더욱 학대당하고 동족들에게 원망 들은 억울함을 누구에게 풀겠는가^^
그래도 돌아가서 내 원통한 사정 터놓고 아뢸 이는 바로도 아니고 나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하나님이신 것 같다.
고2 때 아버지에게 써 보았던 ‘아버지 당신은 왜(어찌하여) 안 계십니까’, 그 해의 가출을 생각하면 하나님 없던 내가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토로했던 삶의 힘듬 아니었을까. 어머니에게도 형, 누나에게도 말 못하는.
<1)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쫒아내리라
@모세의 어찌하여 2번에 대한 답변, 강한 손 2번? 강 대 강, 불꽃 튀기고 곡소리 날 것 같다?
전능자의 강한 손으로 세상 왕의 강함을 치신단다. 내 속 세상 세력의 강함을 여호와의 강한 손으로 손 보시겠단다
하나나님에 의한 출애굽의 다른 표현? 세상 왕으로부터 쫒겨나는 것? 지금까지 나 먹여 살린 회사에서 쫒겨나더라도 새로운 출애굽 사건으로 영원히 기억하기를.
<6)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
@죄에서의 속량을 위한 필수과정인 여러 큰 심판들, 내 삶에 분야별로 이루어 가고 계신다.
<7)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1,6,8절에 세 번 나오는 ‘나는 여호와이니라’ 내가 무슨 말을 하든 원망하고 어찌하든 세상 바로가 막아서든,
나는 여호와로서, 윤환식을 하나님 나라 백성 삼고 윤환식의 하나님이 되시겠다는 나에 대한 하나님의 강렬한 사명 선언문?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