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08(화) 출4:18-31 머리 숙여 경배하더라
<18)모세가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내 형제들이 아직 살아있는지 알아보려 하오니 나로 가게 하소서 이드로가 모세에게 평안히 가라 하니라
@하나님과 떨기나무 이야기는 않고 통할^^ 말만 하는 모세. 구조조정 가운데 있는 나, 오바하지 말기를.
<20)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의지하며 살아온 옳음과 혈기와 내 잘남의 지팡이가 공동체 만난 후에, 말씀으로 내 못남과 허접함 드러내는 지팡이로 바뀌고 있다.
<22)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 (23)내 아들을 보내주어 나를 섬기게 하라 하여도 네가 보내주기를 거절하니 내가 네 아들 네 장자를 죽이리라 하셨다 하라
@내가 하나님의 장자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에 보내주지 (받아들이지) 않으면 육의 장자들인 돈 음란 착함 인정을 죽이시겠다는 무서운 말씀.
바로의 마음이었던 나, 내 육의 장자들이 하나씩 죽임 당한 후에야 예수 그리스도를 분야별로 내 마음에 보내게 (모시게) 되었다.
<24-26)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 십보라가 돌칼을 가져다가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에 갖다 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를 놓아 주시니라
@여호와의 큰 구원을 이끌 지도자 모세인데도, 본문해설에 보면, 아내를 못 넘어서서 아들의 할례를 못하는 모세의 위기에 십보라가 대신 행함으로 남편을 살렸다 한다.
부부의 따뜻한 저녁 밥상의 밥주발, 아내가 손수 집어 던짐으로 내가 넘어서지 못하고 십자가 사랑을 가리던 인간적 아내사랑을 깨뜨려준 아내의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사건.
<30,3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전하고 그 백성 앞에서 이적을 행하니 백성이 믿으며 머리 숙여 경배하였더라
@목사님 설교 말씀과 삶의 기적인 공동체 간증으로 구속사가 믿어져서 머리 숙여 경배함으로 내 안의 바로를 직면하게 되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