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05(토) 출3:13-22 스스로 있는 자
<14)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누구시냐?’ 묻는 모세에게 '나는 그냥 나야' 하신다.^^ (아이엠후아이엠)
아둔한 나라면, 얼마나 답답할까? 하나님에 대해 도대체 조금이라도 아는 것이 있어야지. 창조주, 사랑, 전지, 전능, 무소부재, 뭐라 설명해도 모를 것인데.
갓 태어난 아이가 나에게 ‘누구시냐?’ 묻는다면^^ 나의 아빠됨 설명할 길 없고 그냥 ‘네 아빠’야 하지 않을까
교통경찰에게 딱지 처음 떼이고 나서야, 나와 무관하게^^ 스스로 있는 경찰이 구체적으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군대 영창 다녀오고, 법인 사장님에게 깨진 뒤에야 스스로 있는 윗질서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내와의 여러 사건 후에야 아내 속에 있는 여자됨과 아내됨이 둔한 나에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16)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가 애굽에서 당한 일을 확실히 보았노라
@내가 세상 가치관 좋아하다가 거기에 당한 일들을 하나님이 확실히 보고 아신다고 한다. 나를 돌보시는 분이기에.
<18)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사흘 길쯤 광야로 가도록 허락하소서 하라
@세상 왕에게 내가 할 말, 가르쳐 주신다. 나는 이 땅에서 예배 드리는 자임을 보이라고 하시는 것 같다.
3일 보석상자 말씀 ‘결혼생활도 예배입니다. 직장생활도 예배입니다. 힘든 인간관계도 예배입니다. 그 모든 예배 가운데 나를 산 제사로 드리고 믿음으로 인내와 순종의 본을 보이는 사람이 축복의 통로입니다.’
<21)내가 애굽 사람으로 이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할지라 너희가 나갈 때에 빈 손으로 가지 아니하리니 (22)너희는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리라
@말씀대로 세상에서 출애굽하면 빈손이 아니라 먹고 살게 해 주시고 세상이 수고한 재물 취하게 하신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동료들 땀의 대가로 내 수고의 몇 배 혜택 누렸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