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몸을 쳐서 굴복시킵니다.
오늘 아침에 숙직을 하고 밖을 보는데 안개가 많이 끼여서 운전하는 데 조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것들에 우리의 영안이 닫혀 있을 때에 우리는 더욱더 조심하여야 하며 주님의 음성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통하여 때로는 나아가게 하시시고 때로는 절제하라고 주님은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그것을 해야만 합니다.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나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내가 자진해서 이 일을 하면 삯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마지못해서 하면, 직무를 따라 한 것입니다.
그리하면 내가 받을 삯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을 전하는 데에 따르는 나의 권리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그 사실입니다.>(고린도전서 9:16#12336;18)
바울은 자신을 복음을 전할 소명을 분명히 받았으며 주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 모두도 복음을 전할 자로 사명을 받았습니다.
이 일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이 있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고백하는 모든 사람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이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되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으로 기쁘고 즐겁게 이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값없이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사건을 나도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값없이 전해 주어여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도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받았기 때문에 나도 복음 전하는 일에 대가를 받지 않고 내가 해도 되는 권리들을 포기할 수 있습니다.
나를 부르신 그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삶의 주인으로서 인생이 예수님으로 인하여 의미가 있음을 깨닫고 예수님을 위하여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요즘에 카톡 방에 초등학교 친구들이 만나기도 하고 친구들 간에 경조사와 행사를 광양에서 한다고 난리들입니다.
몇 번을 탈퇴를 하였지만 회원으로 초정을 하여서 회원으로 그냥 있습니다.
나도 참여하고 싶지만 내가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 때문에 해야 할 일들이 있으므로 많고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서 참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가 이것저것 다 누리고 언제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복음에 빚진 자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경기장에서 달리기하는 사람들이 모두 달리지만, 상을 받는 사람은 하나뿐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도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달리십시오.
경기에 나서는 사람은 모든 일에 절제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으려고 절제를 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썩지 않을 월계관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목표 없이 달리듯이 달리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허공을 치듯이 권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내 몸을 쳐서 굴복시킵니다.
그것은 내가, 남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서 도리어 나 스스로는 버림을 받는, 가련한 신세가 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24#12336;27)
복음을 전하기로 권투선수가 대충 상대를 치기 위하여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그냥 목표도 없이 우승하기를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마라톤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즉 월계관을 쓰기 위하여서는 자신을 절제하고 훈련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 전에 세상을 살아가면서 절제를 하여합니다.
내가 할 수 있다고 내 마음대로 한다면 목표는 언제 이룰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날마다 제자로서 훈련을 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제자가 뭐 저래할 정도로 나 자신이 나약하고 때로는 비굴하기 합니다.
나는 복음의 통로로 묵상하는 것을 내가 말씀을 통하여 만나는 좋으신 주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이 일을 하다가 이 일로 인하여 직장 동료들에게 버림을 받지나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겸손히 주님 앞에 나아가 주님이 지신 십자가를 날마다 봄으로 나를 복종시키렵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나를 이기게 하시며 나의 목자가 되어 주시며 나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