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월삭 새벽 기도회를 하는 날이어서 저녁에 시간을 맞추어 놓았는데 제 시간에 울리지 않아 일어나자마자 부리나케 교회를 행하였지만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시계를 쳐다보고서는 원인이 배터리가 충전된 것이 떨어져서 일어난 것이지만 세밀하게 준비하지 못한 탓입니다.
이러한 일이 자주 일어나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려는 것을 방해하려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멀어지게 하는 세력이 있음을 느꼈습니다.
날마다 새롭게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생활이지만 한 달을 시작하는 날에는 더욱더 거룩한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내 삶의 주인으로 내 마음에 모심으로서 나는 세상에 대하여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주님은 성만찬을 통하여 주님은 나에게 몸과 피를 주셨으며 성만찬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따르겠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1)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1:23#12336;26)
<각 사람은, 주님께서 나누어주신 분수 그대로, 하나님께서 부르신 처지 그대로 살아가십시오. 이것이 내가 모든 교회에서 명하는 지시입니다.
할례를 받은 몸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굳이 그 할례 받은 흔적을 지우려고 하지 마십시오.
할례를 받지 아니한 처지에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굳이 할례를 받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할례를 받은 것이나 안 받은 것이나, 그것은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때의 처지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십시오.> (고린도전서 7:17#12336;20)
믿음을 가진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나누어 주신 분량만큼 살면 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분량이 얼마만큼 인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 더 많은 노력을 하기도 합니다.
아니면 자신의 삶을 하찮은 것으로 여기어 삶을 학대하거나 소비하며 살기도 합니다.
믿음을 가진 우리는 그냥 있는 그대로 최선을 다하며 살면 되는 것입니다.
할례를 받았든지 안 받았든지 종이나 자유자로 있었든 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용모도, 가문도, 학벌도 지식도, 경제적인 능력도 별로라고 생각을 하여 이것이 콤플렉스가 되었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부터는 이것들이 내가 경험할 수 있는 폭을 넓혀 주었다는 생각을 하며 기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내가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부르심을 받은 그 모습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지키며 살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그러므로, 자기의 약혼녀와 결혼하는 사람도 잘하는 것이지만, 결혼하지 않는 사람은 더 잘하는 것입니다.
아내는,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그에게 매여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5)죽으면, 자기가 원하는 사람과 결혼할 자유가 있습니다. 다만, 주님 안에서만 그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내 의견으로는, 그 여자는 그대로 혼자 지내는 것이 더 행복할 것입니다.
나도 하나님의 영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38#12336;40)
우리 딸이 이제 결혼 적령기에 들었습니다.
나는 오늘 바울의 말씀에 따라서 좋은 배필을 만나서 결혼을 하는 것이 좋고 주님을 위하여서는 혼자 사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이라는 울타리에 매어 있으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보다는 가족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살게 된다는 말에 바울의 위대함을 배웁니다.
그러나 보통사람으로 형편이 그렇게 되지를 못하기 때문에 믿음을 가진 사람이 배필이 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그 사람을 회심을 시켜 주님을 믿도록 하는 일입니다.
이 일을 진행하는 데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많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이 일에 역사하시어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영으로 재창조함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이니까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