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01(화) 출1:1-22 더욱 번성한 이스라엘
<1)야곱과 함께 각각 자기 가족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야곱의 열두 아들, 반가운 마음에 창세기 49장 야곱의 유언, 코끼리 뒷다리 만지며 흘러간 본다.
ㅇ물의 끓음, 르우벤. 기력이 탁월하면 뭐하나 ‘앗 뜨거라’ 뜨거운 꼴 당하기 쉬운데. 아내가 말 안 들으면 펄쩍펄쩍 뛰었다는 나
ㅇ잔해하는 기계 시므온과 레위. 디나의 강간, 수치심의 복수. 한국인 아줌마 전체 집합시켜서 허튼 소리, 한 방에 날린 적 있다.^^
ㅇ형제의 찬송 유다, 집안 꼴 보기 싫어 친구 따라 멀리 가서 불신결혼 하고 아들들 낳은 후에 터진 다말 사건. ‘네가 옳도다’ 잘난 것 없지만, 그래도 우리 집안 구속사 계보 시작하는 나.^^
ㅇ해변에 거하는 스불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내 역마살 끼.
ㅇ우리 안의 건장한 나귀 잇사갈, 주어진 우리 안에 가만히 못 있는 나.
ㅇ말탄 자 넘어뜨리는 첩경의 독사 단, 고개 빳빳이 세우고 대들기 잘하는 나.
ㅇ급한 공격 당해도 역공의 추격자 갓, 이런 끈질김 없다.
ㅇ왕의 진수 공급하는 아셀, 주위에 이런 풍요함 제공하지 못한다.
ㅇ아름다운 말하는 암사슴 납달리, 나와 안 맞으면 거친 말 쏟아내던 나.
ㅇ 담 넘은 무성한 가지 요셉, 똑똑함이 분별 앞선 꿈 이야기, 사장님 잘못된 지식 지적하던 나의 오바.
ㅇ 물어뜯는 이리 베냐민, 슬픔의 아들로 자처하고 허무로 내 젊음 물어뜯던 나.
<10)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22)아들이 태어나거든 나일강에 던지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세상 지혜의 한 단면, 너 죽여서라도 나 손해 안 보는 것. 내 자존심과 옳음 살리기 위해 상사, 영적 리더들, 아내에 대한 배려 없이 그 마음 지른 적 많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