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항해
예수님이 당신의 삶을 가지고 공들여 이야기를 쓰시는 이유가 이것이다.
당신의 삶은 다른 사람들에게 읽혀지도록 의도된 편지다.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기록하신 살아있는 편지다!
예수님이 완벽한 저자로서 우리 인생을 가지고 한 편의 이야기를 써 나가실 때 우리 삶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든 것들이 초자연적인 극본의 일부가 된다.
어쩌면 당신은 오늘 당신의 삶에서 평범한 것들만 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이야기 안에 계속 머물러 있으면 어느 날 그 모든 것들의 이면에 있는 초자연적인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당신의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고 계신다.
당신의 이야기는 아직 종결되지 않았다.
예수님이 당신의 인생으로 써 나가시는 이야기의 요점이 무엇일까?
‘당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하시다는 것을 나타내 보이는 것이다.
만약에 우리가 당신과 얼마간 시간을 보내다가 당신의 열심과 헌신과 믿음에 감명을 받고 헤어진다면 당신은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마른 뼈들만 우리에게 남겨주지만 우리가 당신과 시간을 보내다가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에 감격한 상태로 헤어진다면 당신은 우리를 풍성한 생명의 나무로 데려갈 것이다. 할렐루야!
여름 정원 여행 중에 우리는 더위도 식힐 겸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기로 하고 가게를 들러서 아이스크림을 먹고서는 돈을 계산하려고 돈을 내려고 하니 종업원이 유로화는 안 되며 루블화를 내라고 하였습니다.
카드를 사용하겠다고 하니 그것도 안 된다고 하여서 말은 잘 통하지 않고 대금 지불로 옥신각신을 하였습니다.
한 쪽에서는 소통이 안 되어 가이드를 찾으러 가기로 두 사람을 보내고 나머지는 거기에서 계속 대금 지급 관계로 종업원과 씨름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계산기를 가져다가 유로와가 루블화로 얼마이며 조금 더 주겠다고 하며 보여주자 종업원도 수긍을 하여서 주인에게 가능하냐고 묻더니 괜찮다고 하여서 조금 더 여유 있게 지불을 하고는 가계를 나왔습니다.
나와서 가이드를 찾으러간 두 사람을 찾으려고 하니 그 곳에 없어서 공원을 다 구경한 후에야 공원 밖에서 두 사람을 찾았습니다.
두 사람은 가이드 찾으러 나니느라 구경도 많이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중요한 것들은 다 보았지만 당황이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여행의 대표로부터 단체행동 시에는 서로에게 합의를 하고 그것대로 추진하여야 여행이 마무리가 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리더를 믿고 리더가 말을 하였을 때에 잘 따랐다면 조금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여름 정원 구경을 잘 하였으리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르웨이 오슬로로 이동하면서 바이킹 박물관을 구경하였습니다.
오슬로 최고의 관광지 비그되이(Bygdøy) 지구에 자리한 박물관입니다.
바이킹에 관한 방대한 자료가 전시돼 있다. 많은 전시품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피오르에서 발굴한 3척의 선박과 그 안에서 발견된 수장 품입니다.
이는 장례를 치르기 위해 수장한 선박으로 바이킹 무덤에서 발견됐습니다.
바이킹 시대에는 장례를 치를 때 여러 소품과 음식, 동물까지 함께 묻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여러 수장 품이 잘 보존된 상태로 전시돼 있었습니다.
3척의 선박 이름은 각각 오세베르크(Oseberg), 고크스타드(Gokstad), 투네(Tune)다. 오세베르크는 이집트 여왕의 선박으로 1904년에 발견됐습니다.
선체가 무척 아름다운 고크스타드(Gokstad)는 900년대에 건조된 선박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배를 만든 후에 무게를 견디지 못하여 50미터쯤 가다가 물에 빠진 걸로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배에는 필요한 것들만 실어야 되는데 너무나 많은 것들을 채웠기 때문에 결국은 항해도 못하고 물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당신은 인생의 항해에서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가고 있습니까?
부와, 명예를 추구하면서 아니면 쓸데없는 근심이나 걱정으로 인생을 허비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에게 하나님은 인생에서 살아갈 적당한 분량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점철되어진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