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24(월)말라기 1:1-14 내 이름을 더럽히는도다
<1)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나에 대한 경고? 내가 엠마오 두 제자처럼 더디 믿는 믿음의 대표가 미래에 대한 걱정이다.
십여 년 전에 땅투기한 것도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이었다. 많이 편안해졌다 하나,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는 태풍경보.
이번 주 중에 통보된다는 회사 구조조정, 그 실전을 통해 내 믿음의 어떤 민낯을 보여주실지 모른다.
<2)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였나이까 하는도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어떻게 돈 망하고 평직원으로 직장생활 할수 있는가 하는도다
<2)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3)에서는 미워하였으며 (4)그들은 쌓을지라도 나는 헐리라
@사냥 잘해 돈 잘 벌고 별미로 효도 잘한 에서이지만, 제 발로 약속의 땅 떠나서 말씀없이 세상 능력으로 쌓은 성을 허무시는 것 당연하다 하신다.
내가 하나님보다 돈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이 미워하셔서 십일조도 않고 쌓은 돈 허무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하시는 것 같다.
<6)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7)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8)너희가 눈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종교’난에 기독교라고 당당하게 적으며 십일조를 자랑하던 내가 해외에서 십일조 까맣게 잊어먹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땅투기 하고도
예배 드리고 봉사하는 것 가지고 믿음 좋다고 자부하는 것이 하나님 이름을 멸시하는 더러운 것이라고 하시는것 같다.
눈먼 믿음이고 병든 신앙이며 악하다고 하신다.
<11)해 뜨는 곳에서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내 안의 모든 이방민족들 중에서 하나님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