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 장사되신 예수님
누가복음23:44-56
1. 나의 죄를 용서하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내가 하나님께 맞기는 것은 신뢰 일까? 책임 전가 일까?
3. 지난 한 주 동안 예수님의 십자가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얼마나 묵상했습니까?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 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4 나는 세상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임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안에합당하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1. 나의 죄를 용서하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살면서 많은트라우마가 생겼다. 이에 따라 성격도 많이 바뀌었고 많은 부분에서 낙심하여 용기도 잃었다. 요즘 재정 고난이 생긴 후에 내가 얼마나 돈을 의지하고 살았는지 알았다. 예수님만있으면 된다고 생각했고 나는 그런 사람이라고 믿었는데 아니다. 그리고 지금 내 앞에 힘없는 메시아를인정 안 하는 것처럼 지금 오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나에게 돈을 가져다 줄 예수님을 기다린다. 말씀이들리지만 왜 이렇게 인정하기 싫고 예수 이름보다 돈이 더 필요한지. 이렇게 부족한 사람이 나다. 어떤 적용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앞으로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가겠다고거대하게 말하기도 겁난다.
2. 내가 하나님께 맞기는 것은 신뢰 일까? 책임 전가 일까?
주님은 마지막일을 다하고 영혼을 하나님 손에 맞기셨다. 내가 사람들에게 맞길 때는2가지다. 하나는 신뢰해서 반듯이 이루어진다는 믿음이 있는 것이고 하나는 책임전가 혹은포기이다. 되면 좋고 안되면 말지 라는 생각으로 맞긴다. 난지금 수많은 염려가 있다. 재정 미래 회사 관계 등 수많은 염려를 주님께 맞길 수 있을까? 되면 말지가 아닌 가장 좋은 것을 준다는 믿음이 있을까?
3. 지난 한 주 동안 예수님의 십자가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얼마나 묵상했습니까?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 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하나님에 사랑십자가는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 조차 안하고 살았다. 아니내가 기대하는 것은 나에게 이 상황을 벗어나게 해주는 히어로 뿐이었다. 돈이 최고에 사랑이고 그 이외에사랑은 관심 없었다. 그리고 늘 이 십자가는 나 때문이 아닌 다른 사람 혹은 생각 하기 싫은 문제이다. 하나님에 사랑을 사모했던 때가 언제 인지 기억도 안 난다. 오늘하루라도 십자가를 묵상 하겠다.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드리고 싶다.
4 나는 세상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임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안에합당하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작년에 회심할때 거창하게 내건 슬로건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보겠다. 하지만 1년반정도가 지난 지금 나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 술 담배만 안 하면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건 줄 알았다. 물론 지금 다시 술도 무너졌다. 말씀대로 산다고 하는데 말씀도 모르고말씀을 읽지도 않는다. 말씀을 내가 이용하기 좋은 식으로 해석하기만 바쁘다. 그 결과로 내가 크리스천이라고 고백하면 늘 의외라는 반을 들었다. 난하나님 때문에 포기 할 수 있는 사람일까? 내 말이 아닌 삶 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올까? 늘 세상을 변하게 하는 거대한 꿈만 꿨지 정작 내 자신을 변화해야 한다는 생각 조차 못하고 살았다. 내 가까운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기 보다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는 다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 출장 중에 파트너와 잘 지내겠다. 가족 친구 주변 가까운 사람에게짜증을 안내고 사랑하고 인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