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15(토) 눅22:39-53 배신의 입맞춤
<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시매
@습관을 따라 하고 있는 매일 큐티, 온 맘과 정성으로 하지 못하고 숙제 끝내듯 쉽게 쉽게 넘기고 있다.
<40)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라 하시고
@세상에서 잘나고 싶고 좋은 놈이라 소리 듣고 싶은 유혹에 빠지지 말고 ‘예수님이라면’, ‘묻자와 가로되’ 하라 하신다.
<42)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동기 리더 때, 2차는 부담 없이^^ ‘ 안 간다’ 했는데, 후배가 리더 되니, 따라 간다. 엊그제도 ‘철 드는 것’ 묻길래, 질서 불순종, 인간적 착함, 음란 문제에 ‘철 든 사건들’ 이야기 했는데, 오바 하는지도 모르겠다.
<43)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세상 유혹에 넘어가서 시간, 감정, 돈 낭비, 하며 살아가지만, 오늘 나의 나 된 것은, 다 때마다 천사 보내셔서 하늘의 힘 더하신 결과이다. 아내, 자녀, 동료, 지체 천사들
<46)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 퍼붓는 잠, 막을 수 없다. 겟세마네 그 엄중한 상황, 나도 잤을 것이다. 상황 분별도, 인내할 능력도 수준 이하인 나이다.
<47,48)유다라 하는 자가 앞장서 와서 예수께 입을 맞추려고 가까이하는지라
@학력고사일, 아침상 잘 먹고 나가면서 ‘시험 잘 보고 올게요’ 하고는 산에 가서 하루 보낸 것. 힘든 엄마 신세지면서 대학 가지 않겠다는 마음 속 입맞춤..
나아가 고2때, 책상 위에 ‘저 먼저 갑니다. 부디 행복하시길’ 글 남기고 가출한 것.
젊어 혼자 되시고 힘든 장사하면서 학교 보내시던 엄마의 속도 모르고, 피눈물 흘리게 만든 배신.
<53)그러나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둠의 권세로다.
@한 번 돈의 권세가 나를 지배하니, 있는 돈 다 쏟을 때까지 어둠의 권세가 지속되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