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14(금) 눅 22:24-38 섬기는 자와 준비하는 자
<24) 그들 사이에 그 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일터에서, 목장과 가정에서 윗 질서나 동료가 마음에 안 들고^^ 내 뜻과 맞지 않으면 속으로 툴툴대다가 들이받는 경우가 많다.
가정에서는 아내가 나 인정 않는다 싶으면 말 않고 잠수 타거나 힘으로 누르곤 한다.
<27) 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할말 없는 예수님 섬김.
<30)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예수님 말씀의 상에서 먹고 마시며 삶을 나누는 목장 나눔.
<31,32)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연일 이어지는 회사의 구조조정 소식에 별로 요동 않는 것에 나도 조금 놀란다. 당하면 당하리라 마음 주심에 감사하다. , ‘남자는 백수가 되어야 말씀이 들린다’ 하신 것도 생각나고,
그 동안 내 마음 밀 까부르듯 하던 두려움의 사건들을 말씀과 공동체 의지하여, 종류별로 홍해와 요단 건넌 경험들로 예방주사^^ 맞아왔기 때문일 것이다.
<33)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에도 가기를 각오하였나이다
@베드로 마음, 진심일 것이다. 그러나 어쩌랴. 그 믿음과 상황에 대한 분별의 수준, 본인도 모른다.
<37)기록된 바 그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나의 주님인 예수님이, 세리와 죄인의 동류로 여김 받았는데도, 나는 조금 무시 당하거나 낮춤 당하는 것 같으면 존심이 상해서 마음이 불편해지고 얼굴에 티가 나며 말투도 달라진다고 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