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11(화) 눅 21:29-38 스스로 조심하라
<29)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이런 일? 해달별 떨어지는 십자가 징벌의 사건. 오늘은 음란? 내 음란의 악을 밝히 드러내시는 사건이 오면,
하나님이 내 음란 문제를 직접 손 보실 때가 되어서 나에게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라고 하신다.
<32)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내 삶이 다 지나가기 전에 내 마음의 각 분야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리라. 내 육신의 생명은 없어지겠으나 예수님 생명의 말씀은 영원하리라
<34)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내 삶의 방탕함과 술 취함? 누가 나를 치켜주면 마음이 붕 떠서 무장해제 자동으로 되는 것이 방탕함 아닌가 한다.
두바이 룸에서 ‘선배님, 형님’ 떠 받들어지니 못 먹는 술도 술술 잘 넘어가서 크게 취한 결과, 내 음란을 콕 찝어 드러내시는 징벌의 날이 덫과 같이 임했다.
<36)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미리 주시는 매일 말씀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곱씹어 보라.
<38)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출근길, 퇴근길 전철 12 정거장, 말씀이 하시는 말씀 들으려고 내 삶을 들고 나아가 본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