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10(월) 눅 21:20-28 예루살렘의 환난
<20)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언제 짤릴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에워싸였던 동국 귀국 직후, ‘그냥 앉아서 당할 수만은 없다’는 마음으로 ‘돈 벌라’고 아내를 밟기 시작했는데
그나마 있던 돈의 멸망이 가까운 줄을 당시에는 알지 못했다.
솔직히 십자가가 내 삶과 어떤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 당시에는 알지 못했다.
<22)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징벌의 날이니라
@기록된 모든 것? (돈이 나의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고, 내가 (돈의 백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성경말씀이 내 삶에 이루는, 피같은 내 돈 흝으시는 징벌의 날
<23)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많은 성경지식으로 배가 남산만했어도 말씀을 몸으로 해산한 경험이 없었고, 잘 안다 자부하던 말씀들도 삶으로 양육이 되지 않아 실전능력이 없었다.
<24)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내 돈 3형제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세상 돈 우상에 사로잡혀 가겠고, 내 속의 하나님 모르는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내가 돈 우상에게 밟히리라
<25)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내 신앙의 자랑이었던 십일조를 까맣게 잊어먹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아 이것이 내가 돈 우상에 사로잡혔다는 징조임을 알아차렸어야 했다.
<26)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내 안의 지배자였던 돈이면 다이고 최고인 돈 신이 흔들려 떨어져야 했다.
<27)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내가 돈 구름의 꽃 가마 타고 희희낙락 능력과 영광누리는 꿈이 무참히 밟히고 죽임 당하는 십자가 사건 후에야,
인자 예수님이 내 삶 가운데 능력과 권능의 하나님으로 찾아 오시기 시작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