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08(토) 눅20:41-21:4 중심을 보시는 예수님
<42,43)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였느니라
@내 원수 내가 무찌르는 것 아니고, 하나님께서 내 속의 원수인 악, 음란, 거짓 착함, 질서 불순종의 죄들을 나에게 굴복시켜 주신단다. 사람과 환경을 통해서?
발등상? 목장과 삶에서 말씀을 나타낼 때 쓰이는 보조도구인 내 삶의 약재료 사건들? 말씀을 풀려고 하면 얼마나 유용한지 모른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 알지어다’ (시46:10)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14:13)
내 우편에 앉았으라? 원수 무찌른다고 한 열심으로 좌충우돌하다가 그 악에 도리어 코 꿰이지 말고, 말씀과 공동체와 한 몸 되어 같이 앉아 먹고 나누며 붙어만 가라.?
<44)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자녀들이 말씀의 공동체와 한 몸 되어 가면서 주가 하나님 됨 알아가는 삶이 되기를, 그리스도의 역사 이루어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47)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식자재 조금, 검은 봉다리에 넣어 나가다가 걸린 가난한 식당 아줌마 두셋, 냉혹하게 해고하면서, 한편으로는 고아원 기부, 알리지 말라고 당부 하면서도 은근슬쩍 알려지기 바랬다.
<1)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홈피에 갑자기? 나눔 올리기 시작한 며칠 뒤, 나이들고 가난한 여집사님이 일 끝내고 힘들게 예배 오시는 것 보고는, 고난 없는 나의 나눔, 이렇게 올려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수준대로 나누는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평안해졌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