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자녀
누가복음 20:27-40
1. 천국을 소망하며 살고 있나? 나에게 천국은?
2. 내 고집을 빼고 상대방에 옳은 말을 인정하는 자세가 있나?
1. 천국을 소망하며 살고 있나? 나에게 천국은?
한 번식 내가 천국을 믿고 있는지 들어서 이야기로 알고 있는지 나 조차도 잘 모르겠다. 요즘 들어 예전을 생각을 하며 그때 이렇게 할 걸 이라는 후회만 반복한다. 그리고 내 후회에는 영적인 것은 없고 전부 돈 적인 것 세상 적인 것 박에 없다. 주님과의 관계의 후회는 없고 세상에 관한 후회만 있다. 그리고 그 고난 끝에 하나님이 주시는 달콤한 상급과 하나님에 나라를 생각 한다. 근데 내가 생각 하는 천국은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이기 보다 내가 왕인 나라이다.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 살며 돈을 마음껏 쓰는 것이 내가 원하는 천국이다. 처음부터 천국은 관심이 없고 세상 왕이 되고 싶은 야심을 거룩으로 포장 하며 살았다. 그래서 내 회개에 목적은 거룩이 아닌 상급이다. 회개 하는 척 하며 회개의 목적이 이 고난을 한번에 덮어줄 영웅을 기다린다. 아직도 거룩이 아닌 이 세상에 헛된 욕망에 소명을 두고 살아가는 내 모습을 본다. 헛된 소망을 기대 하지 않고 내 죄만 보는 자세로 낮아지고 싶다.
2. 내 고집을 빼고 상대방에 옳은 말을 인정하는 자세가 있나?
나는 참 쓸데없는 고집이 많다. 상대방의 말을 인정을 하면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인정하기 싫어 한다. 때로는 내 말이 틀릴 때도 끝까지 우기고 인정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 순간 만큼은 모든 본질을 잃어 버리고 내 말을 인정 못 받으면 세상 끝날 것처럼 우기며 살았다. 순간순간 올라오는 나에 낮은 자존감이 그때에 그 상황을 인정 못 받으면 죽을 것 같이 생각한다. 정말 인정 중독이다. 이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다.
오늘따라 너무 큐티가 하기 싫었습니다. 요즘 들어 큐티 하기 싫고 모든 것을 놓고 싶을 때가 많은데 끝까지 잘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