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07(금) 눅20:27-40 부활의 자녀
<31,32)일곱이 다 그와 같이 자식이 없이 죽고 그 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사두개인의 뚱딴지? 야그에 나오는 일곱 형제들, 참 안 됐다. 그 옛날에 자식 (영적 후사) 한 명 낳지 못하고 죽었으니.
엉뚱한 내 큐티? 직장의 근무조직들로 생각해본다. 진득하니 한 곳에 오래 못 있고 참 많이 옮겨 다녔다.
거제 인사, 서울 관리, 동구 관리, 거제 혁신, 서울 중국업무, 중동 인사, 거제 사업관리, 서울 윤리.
일곱 형제처럼 자식? 한명 낳지 못하고 옮겨 다니다가, 다행히, 담임목사님 ‘네 죄 봐라’ 말씀이 들린 중동에서부터 영적 후사를 허락하셨다.
그 은혜로 이 땅에서의 부활의 삶, 조금은 알고 간다.
<37)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은 모세도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서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라 칭하였으니
@몸은 죽었지만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고 있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나와 아내와 자녀들의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38)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이 땅의 삶에서 하나님 말씀으로 믿고 살고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내 삶의 어떤 것도, 영광도 좌절도 기쁨도 슬픔도 죽은 것 같은 그 어떤 것도 말씀 안에서 살았다고 믿는다.
어떻게? 삶의 사건들, 내 죄가 드러나서 말씀으로 해석되고 죽임당한 십자가 사건들이
공동체 지체들과의 나눔 가운데 나도 살고 너도 사는 부활을 누리는 것 같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