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에 것은 하나님께
누가복음 20:19-26
질문.
1. 나는 지금 사람을 두려워 하고 있나 아니면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있나?
2. 나는 남이 찌르는 질책을 잘 받고 있나?
3. 다른 사람에 아부에 넘어가질 않나?
4. 하나님에 나라를 위해 살고 있나?
1. 나쁜 짓을 하다가 교회 사람들에게 걸리면 엄청 크게 느끼고 더 수치스럽게 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거룩한 척 보이고 싶은 마음에 사람들 앞에서 더 조심이 행동을 한다. 하지만 늘 우리를 지켜 보시고 계시는 하나님은 무시한다. 아니 존재 자체를 잊고 살아간다. 눈 앞에 사람이 더 무섭고 두려울 때가 많다. 하나님이 두려웠던 적보다 사람이 더 두렵다. 삶 속에서 하나님을 잊지 않고 싶은데 교회 갈 깨나 큐티 할 때 빼놓고는 잊고 살아간다. 삶고 예배가 정확히 불리 되어 살아간다. 그러기에 하나님에 존재 자체를 잊고 또 눈에 보이는 사람들만 두려워 하며 살아가고 있다.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싶다.
2. 어제 밤에 친구를 만났고 한국에서 몇 번 사업한 파트너와 안 좋게 헤어진 것을 본 친구는 염려가 되어 나에게 이런 저런 조언을 해주었다. 하지만 친구에 말 끝에 나는 늘 이유가 있다. 아직 남에 말을 참 못 듣다. 친구에 염려를 마치 내가 그런 사람으로 평가 받는다는 두려움이 있다. 어릴 때부터 많은 열등감을 갖고 살아서 그런 것 같다. 공동체에서도 참기는 하지만 아직 혈기가 올라오고 있다. 남에 말을 조금 더 편하게 듣는 사람이 되고 싶다.
3. 나는 정말 인정 중독으로 어릴 때부터 너무 칭찬에 굼주렸고 칭찬을 좋아한다. 눈앞에 달콤한 말만 기대 했고 어떤 사건이 있을 때 나에 자기연민에 동참해 주고 공감 받기만을 원했다. 그리고 공감 받지 못하면 불같이 화를 내곤 했다. 어떻게 보면 나에게 감언이설 하던 주위 사람들은 지금 내 옆에 거의 남지 않았다. 평생 가자고 날 좋다던 파트너 들은 지금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됐다. 물론 내 잘못이다. 사람들에게 듣는 칭찬에 빠지고 늘 사람들에게 헛된 소망을 품는다. 하나님에게만 소망을 품고 싶다. 하나님에게 인정받는 기쁨이 너무 커 사람들에 인정에 관심이 없어지고 싶다.
4.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더욱더 알았다. 나는 늘 교회에서 공동체에서 내 나라를 꿈꿨다. 그러기에 내 뜻과 반대 되면 늘 적대시 했다. 늘 내가 해야 했고 내가 영광을 받아야 했다. 아웃리치 기간 동안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진행이 안되면 마음속에 화가 일어 났다. 어릴 때 교회에서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 했다. 그래서 봉사도 다 내려 놓았다. 사건을 들여다 보면 내 뜻과 내 생각과 달라서 이다. 하나님 나라 따위는 안중도 없었다. 시작은 하나님에 나를 위해 하는 척 하지만 늘 내 나라였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늘 변명을 하지만 해야 할 방법이 나와 있는 성경 보다는 티비 보고 사람들 만나서 노는 것이 더 좋다. 만병통치약 같은 늘 몰르겠다 할 수 없다 는 핑계 보다 알고 싶은데 그 시작이 너무 어렵다.
적용 성경10장 읽기
주님 늘 같은 핑계로 도망가고 있지만 이제 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그것 그 또한 내 맘대로 안됩니다. 할 수 있는 마음과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