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어제는 금요 심야 기도회에 담임 목사님으로부터 예수를 닮는 가정 ‘예 닮 가’를 이루기 위하여 어떻게 하면 우리도 명문가를 세울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은혜로운 말씀을 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유대인의 회당을 보여 주었는데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토라를 배우며 즐겁고 진지하게 토론 하는 것을 보며 교육은 토론하며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것이 기본이며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비하여 우리 아이들은 핸드폰, 인터넷, 학원 등을 다니느라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학원 다니는 힘들다고 표현을 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는 배우는 결과가 이렇게 인생의 결과가 달라짐을 봅니다,
이스라엘 아이들은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배우고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들을 배우는데 그 결과 차이는 어마어마함을 봅니다.
<잠언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사람들은 염소를 키우는데 정성을 기울이지만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는 정성을 덜 기른다고 소크라테스가 말을 했습니다.
가르치다는 라는 말은 구약에서 낙성식을 횅하다는 말과 신약에서 바치라는 말과 같은 어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욕을 불러일으키다. 라는 말과 젖을 입천장에 꿀 송이와 밀가루를 섞어서 넣어두고 빨아먹는 말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시편 119장은 가장 긴 구절로 176절로 이루어져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의 중요성에 대하여 125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메디치가는 1434년도부터 1737년까지 약 300년간 세계교회 회장이 4명이나 나왔습니다.
피렌체 지방에서 일어났으며 메디슨하면 약사 집안이었습니다.
직조, 방직, 방적을 업으로 하여 상업, 무역을 하였으며 농업도 하였습니다.
부르주아는 브루크린 말에서 나왔는데 중세시대에 낮에는 함께 살았지만 저녁에는 성 밖에는 일반 시민들이 살았는데 그 사람들은 텐트를 치고 살았습니다.
텐트를 치고 산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그 사람들을 부르주아라고 불렀습니다.
피렌체에서 메디치가를 만든 사람은 코치모 메디치이며 겸손함을 신조로 살았습니다.
겸손하면 신앙의 기본이며 어렸을 때부터 신앙교육을 시켰으며 성경으로부터 출발을 하였습니다.
모든 인문학이 성경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믿고 산다고 하면서 실생활은 믿지 않고 사는 것처럼 살고 있음을 회개하여야 합니다.
로렌스 메디치가가 길을 가다가 노일을 잘 그린 아이를 만났습니다.
그 아이의 아버지가 다음 날 데려왔는데 그 아이에게 인문학을 가르쳤습니다.
성경을 가르쳤고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드 다빈지, 라파엘로 등이 성경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및 조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에 비하면 아브라함 가, 다윗 가를 생각해 보셔요?
아브라함의 아버지는 우상 장사였지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섬기자 열국의 아비로 불리움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왕이 22명이나 배출하였는데 이새의 여덟 번째 아들이었으며 별 볼일 없었지만 그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열 명이 모이면 율법을 가르치는 회당을 짓는다고 합니다.
거기서 세상의 모든 기준이 되는 캐논인 성경(토라)은 가르친다고 합니다.
우리도 늦었지만 토요일에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어 또 다른 다윗 가를 세워봅시다.
성경이 삶의 기준이 되고 목적이 되는 그런 멋진 가문을 기대해 봅니다.
이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라는 것을 가르칠 때 ‘예 닮 가’의 사람이 나옵니다.
메디치가는 겸손을 모토로 삼았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부른 노래처럼 우리 모두를 ‘level up’을 시켜나갔으면 합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우리나라의 역사를 변화시킬 아이들이 자라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