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29(수) 눅18:1-14 응답받는 기도
<9)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되
<11)바리새인은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돈 때문에 아내 고생시키는 아버지나 형들과도 같지 아니하며 가끔 보이는 아내에게 손 대는 폭력적인 자와 같지 아니하며
다른 여자와 바람 피우지도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월급 한 푼 축냄이 없이 다 아내에게 가져다 주며 다른 주머니 찬 적도 없나이다.
<13)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이런 세리의 낮은 마음이 되지 못하니, 하나님이 사건으로 나를 쳐 주시고 말씀으로 삶을 나누는 공동체에서 드러나게 하셨다.
고생하시는 어머니 보면서 큰 나는 그러지 않겠다 하였지만, 막상 직장에서 힘드니, 집안의 내력이 나왔다. 나 힘들어 죽겠으니 부부는 한 몸이쟎아 같이 고생해야지. 너도 돈벌어.
아내가 돈 벌어 일 안 하고 편한 대신에, 투기꾼에게 홀라당 속아서 돈 흝으게 하심으로 내 생각을 바꾸셨다.
어느 날 저녁 사소한 오해로 아내에게 손수 손찌검 발찌검하게 하심으로 그래도 나는 여자에게 손 대지 않았다는 못난 자랑을 무너뜨리셨다.
나는 그래도 바람 문제로 힘들게 하지 않았다는 생각은 몸소 아내에게 수치의 병을 옮기는 엉뚱하신 방법으로^^ 손을 보셨다.
나의 거룩을 이루어가도록, 하나님과 더욱 친해지고 편해지도록
나의 사연과 성품과 믿음의 수준에 한치의 오차 없이 꼭 들어맞는 영적인 찰떡궁합의 돕는 배필 주심에 이제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