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724(금) 눅 16:1-13 영원한 것을 사십시오
<1)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내가 하나님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씀.
<3)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럽구나
@위기에 처한 회사에서 그만두라고 할 경우의 내 처지, 그대로.
<5)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빚졌느냐 (6)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나? 하나님께 기본적으로 시간, 재물, 재능, 건강 다 빚진 자임에 더하여 내 고집 피우고 땡깡? 많이 부린 죄도 큰데, 공동체 지체들의 깨우침과 권면으로 그 땡깡은 많이 없어지고 있어서 그 빚이 백에서 오십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믿는다.^^
<9)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어차피 세상 재물은 불의의 재물? 영혼 구원 위해 시간과 재물 감정을 써서 예수님 또는 하늘 친구와 사귀어야 하는데, 내 욕심이 충천해서 불의한 투기를 함으로 돈 우상과 짝자꿍 친구 하는데 썼다.
<10)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재물로 하나님 나라 가는 것 아니니, 하나님께는 지극히 작은 것인 재물? 그 재물에 불의한 나이다 보니, 돈보다 훨씬 더 큰 것인 관계와 질서에 그렇게 좌충우돌하며 불의했다. 샬롬.